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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명관"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26건)

[독자 여러분께] 양산시민신문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존경하는 애독자 여러분! 양산시민신문은 2020년 4월 28일 820호를 마지막으로 종이신문 발행을 중단하고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 뉴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양산..
[ 04/28 10:33]

양산삽량로타리클럽, 사회공헌활동 올해도 ‘해피 스타트’

대표적으로 양산시복지재단 소년소녀가정에 생계비 지원으로 해마다 200만원 기탁하고 있으며, 양산지역 5개 고등학교에 해마다 6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그뿐만..
[ 01/21 09:23]

[신년사] 김명관 본지 발행인 “묵묵히, 그리고 함께 가겠습니다”

또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로 양산시민신문 17년차 지역신문이 됐습니다. 해마다 새로운 다짐을 해왔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역부족일 때도 많았습니다. 해..
[ 01/07 10:44]

“지역시대, 지역신문의 시대로 만들자”… 2019 바른지역언론연대 세미나

‘2019 바른지역언론연대 세미나’가 지난달 23~34일 이틀간 경기도 파주 출판단지 지지향에서 개최됐다. 전국 40여개 풀뿌리 지역언론
[ 12/03 10:27]

선산을 지키는 든든한 나무처럼

양산시민신문이 창간 1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등 굽은 소나무가 선산을 지킨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지역언론의 역사에 비춰 결코 짧지 않은 세월 동안 등 굽은 소나..
[ 09/10 10:19]

통도사 신평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의

이제까지 양산 신평 만세운동은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가장 단순한 이유는 당시 어떤 기록에도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구체적인 사건 전개나 주모자 등에 대한 객..
[ 05/28 09:39]

무술년, 새해 다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천간으로 무(戊), 지지로 술(戌)의 해라 올해는 국운이 상승할 황금 개띠의 해라고 합니다. 개는 주인에게 충직하고 헌신적인 동물이지만 개..
[ 01/02 09:04]

한일유앤아이아파트부녀회, 라면 기탁

한일유앤아이아파트부녀회(회장 임경애)는 지난 18일 평산동을 방문해 라면 40상자를 전달했다.
[ 12/19 10:23]

창간11주년 기념사
“지역신문은 독자의 사랑으로 성장합니다”

한 해의 절반이 훌쩍 지나고 계절은 가을의 초입에 왔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동안 나라 안팎으로 연일 우울하고 안타까운 뉴스만 넘쳐납니다. ‘세월호’ 사고가 난 4..
[ 09/02 09:28]

[기념사] 민들레 한 송이 피워냈습니다

양산시민신문이 10년이 되었습니다. 마흔 번의 계절이 바뀌었습니다. 세월의 무게가 너무 무겁습니다.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양산시민신문의 10년은 얼마나 어떻게 ..
[ 09/09 19:49]

[포토에세이] 통도사의 겨울!

동안거에 들어간 선승들의 묵언처럼 정지된 채 한폭의 산수화가 되어버린 산사의 겨울! 하여, 오욕의 찌꺼기는 눈속에 묻고 쉿! 침묵할 것!
[ 12/31 11:12]

[신년사]분열과 갈등이 아닌 소통과 상생의 중심이 되겠습니다

양산시민신문은 여러분의 과분한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작년 한해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신문발전위원회와 경남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대상 신문사에 동시에 선정 되는 ..
[ 01/03 09:53]

[유럽 커뮤니티 비즈니스]양산, 지금부터 체계적 준비 시작할 때

커뮤니티 비즈니스는 지역적인 것(Community)과 경제적인 것(Business)을 합성한 용어이다. 지역자원을 활용하고 지역주민이 주체가 돼 자발적으로 지역문제에 대처하면서 ..
[ 12/20 11:26]

[유럽 커뮤니티 비즈니스]‘작지만 강한 공방형 중소기업’ 이탈리아 부자 도시 볼로냐

이탈리아 북부 내륙에 위치한 도시 ‘볼로냐’는 이탈리아에서 사업체가 가장 많다. 빈민의 도시에서 중소기업 천국이 된 볼로냐는 인구 10명당 사업체 1개가 존재한다. 볼..
[ 12/13 11:45]

[유럽 커뮤니티 비즈니스]스위스의 작은 도시를 살린 ‘시민의 힘’

스위스 정부는 1997년부터 2007년까지 지역간 불균형 해소와 지역투자 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혁신프로그램인 ‘레지오 플러스(Regio Plus)’를 추진했다. 낙후지..
[ 12/06 11:56]

창간8주년 기념사
그 약속, 잊지 않겠습니다

‘양산의 삶과 꿈을 담겠습니다’며 중앙의 시각이 아닌 진정한 지역 언론을 다짐하며 창간한 본지가 창간8주년 및 지령400호를 맞이했습니다. 척박한 지역언론 환경 속에..
[ 10/18 09:30]

지역 공공(公共)저널리즘의 원년으로 삼겠습니다

양산시가 지난 연말 내놓은 시정취재 언론사 출입 및 운영기준은 전국적인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상주 언론사 기자가 기자를 빙자해 금품수수나 무리한 광고 요구행위 등..
[ 01/04 10:46]

[창간7주년 기념사]
“더 낮은 자세로 열린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

구독자 여러분과 양산시민들의 애정 속에 양산시민신문이 창간 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양산시민신문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독자 여러분과 양산시민들의 따뜻한..
[ 09/07 10:06]

2010년 경인년 신년사
올바른 선택이 양산의 미래 결정

아브라카다브라! 존경하는 양산시민신문 애독자 여러분! 경인년 새해 인사 올립니다. ‘아브라카다브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노랫말처럼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늘..
[ 01/05 16:29]

새 창간의 정신으로 앞서가겠습니다

2003년 8월, 건강한 새벽정신으로 창간한 양산시민신문이 창간 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독립신문은 창간사에서 “첫째 편벽되지 아니한 고로 무슨 당에도 상관이 없고 상..
[ 09/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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