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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벌써 1년, 그리고 약속
6.13지방선거를 치른 지 1년이 지났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그동안 동분서주하면 양산시정을 이끌었고, 도의원과 시의원 역시 의정활동을 통해 ‘초보’ 꼬리표를 뗐다. 더 이상 ‘시장’, ‘의원’이라는 이름표가 ..
홍성현 기자 : 2019년 06월 25일
[오피니언] [詩 한 줄의 노트] 쉬
장례식장, ‘그의 상가엘 다녀왔습니다. 환갑이 지난 그가 아흔이 넘은 그의 아버지를 안고 오줌을 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로 시작된 ‘쉬’라는 시는 지하철 안에서 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아흔이 넘은 아버지..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5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숨 가쁜 문장
더 이상 쓸게 없는 마침표가 아니다 다시 시작하려고 숨 고르는 쉼표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5일
[오피니언] [남종석 교수의 경제 산책] 기로에 선 한국경제
조선산업은 선박 수요 침체와 해양플랜트 산업 위기로 붕괴 수준으로 산출이 감소했고, 자동차산업은 2015년 이후 최초로 생산량이 감소하기 시작했다. 자동차산업, 조선업 등의 성장이 정체하고, 기계와 철강산업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5일
[오피니언] [우리 동네 법률 주치의] 유류분 제도
피상속인이 사망해 상속이 시작되면 상속 순위(자녀ㆍ배우자 > 부모ㆍ배우자 > 형제자매)에 따라 상속인이 정해지고<민법 제1000ㆍ1003조>, 상속인들 저마다는 상속재산의 일정한 비율을 확보할 수 있는 지위 즉,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5일
[데스크칼럼] 혼돈의 민주당
이러한 상황에서 민주당은 여러 인물이 세평에 오르고 있다. 거론되는 사람이 벌써 10여명을 훌쩍 넘는다. 겉으로는 후보군이 풍성하다고 할 수 있지만, 마냥 좋아할 일은 아니다. 사실 이를 좋은 방향으로 평가하는..
홍성현 기자 : 2019년 06월 18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7월부터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ㆍ하안액 조정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액과 하한액은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 평균소득월액을 3년간 평균한 값의 변동률에 연동해 해마다 7월에 조정, 다음연도 6월까지 적용합니다. 이에 따라 매달 최소 900원에서 최대 1만6천2..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8일
[화요칼럼] 마을 곳곳 유휴지에 꽃씨를 뿌리면 어떨까?
범어신도시에는 그런 땅을 주차공간으로 활용해서 쓰기도 하지만,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다. 건물이 지어지지 않은 많은 땅은 관리가 안 돼서 쓰레기가 버려지거나, 잡초과 잡목이 자라나기도 했다. 몇몇 분들은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8일
[종교칼럼] [빛과 소금] 청소부와 결혼한 의사
사실 우리 사회에 의사와 청소부가 결혼하는 경우를 찾아보긴 쉽지 않을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우리 사회에서 직업의 귀천은 엄연히 존재하고, 직업과 재산으로 인한 신분의 벽 또한 크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8일
[데스크칼럼] 소프트 파워
한국 가수 최초로 영국 웸블리 경기장에서 공연하는 등 월드투어를 돌고 있는 BTS는 한국의 진정한 ‘소프트 파워(soft power)’를 보여준다. 군사력이나 경제 제재 등 물리적으로 표현되는 힘인 하드 파워(hard pow..
홍성현 기자 : 2019년 06월 11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접안
기댈 언덕이 있어서 탯줄 같은 끈이 있어서 몸을 부비며 물 위에 앉았다 나갈 순간을 고대하는 선박들이 지금 있는 곳은 어머니의 품.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1일
[오피니언] [안전한 양산 건강한 일터 365일] 여름철 감전사고 예방을 위해
여름철은 무더위, 장마 등으로 습기와 물기가 많아 전기기계ㆍ기구의 누전 가능성이 높고, 작업자 신체는 땀으로 인해 인체 저항이 감소하며, 짧은 옷 등 간편한 복장으로 인해 작업자 신체가 쉽게 노출되므로 다른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1일
[오피니언] [남종석 교수의 경제 산책] 한국 제조업 가치사슬의 특징
한국 제조업은 조립가공을 통한 수출 중심으로 성장해 왔다. 설계기술이나 중간재를 일본이나 독일에서 수입해서 이를 조립 가공해 최종재를 시장에 판매하는 방식이다. 초기 조립가공은 이미 만들어진 여러 부품을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1일
[오피니언] [우리말 둘레길] 길ㆍ다리ㆍ고개에 대한 말
어딘가 허전하고 무엇인가를 빠뜨린 것 같다.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가 없다. 사랑하던 여자로부터 실연을 당한 것처럼 가슴 한구석이 텅 비인 것 같기도 하다. 그러다 집히는 기억이 있다. 할아버지 한 분이 떠오른..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1일
[오피니언] [한의학과 생활건강] 기(氣)가 허하다고요? 무슨 말인가요?
“기가 약하다”, “기운이 없다”, “기가 허하다” 이런 표현은 우리나라에서 굳이 한의사가 아니더라도, 많은 분이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말들입니다. 이 말을 들으면, 한의사는 참 두루뭉술하게 말..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4일
[오피니언] [화요칼럼] 17살, 몸과 마음이 다 큰 아이들이 펑펑 운 날
6월 1일 디자인공원 축구장에서 양산YMCA 제1회 청소년비전축구대회가 열렸다. 명동교회, 삼양교회, 평산교회, 해운대순복음교회 등 4개 교회 청소년축구팀 풀 리그 방식으로 대회를 준비하던 때에 YMCA 청소년들에..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4일
[오피니언] [디카시] 쌍굴
오른 쪽으로 들어간 한 삼태기 바람사랑 한 사발되어 왼 쪽으로 나온다가슴 속에서 버무리며깊숙한 이야기책 엮는채석강에서 이뤄진 연인. 함국환 시인사진ㆍ글 제공 ※디카시는 사진으로 시적 형상을 포착하..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4일
[데스크칼럼] 소방시설 확충, 이번엔 결실 볼까?
양산시 공식 인구가 35만을 눈앞에 두고 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5월 말 기준으로 34만9천763명이니, 35만에 딱 237명 모자란다. 6월 말 기준이 집계ㆍ발표되면 35만을 넘었을 수도 있겠다. 만..
홍성현 기자 : 2019년 06월 04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연금지급 연기 신청
연금지급 연기는 2012년 7월부터 만 60세 이상, 만 65세 미만 노령연금(조기노령연금 포함) 수급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연기 신청 후 만 65세(~70세)가 되면 연금지급 연기는 종료되고, 노령연금을 다시 지급받게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4일
[데스크칼럼] 포털의 지역언론 패싱
네이버 PC 서비스의 경우 부산일보, 강원일보, 매일신문과 콘텐츠 제휴를 맺고 있고, 뉴스스탠드에서는 34개 지역언론이 제휴돼 있지만, 모바일 콘텐츠 제휴를 맺은 지역언론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바일 첫 화..
홍성현 기자 : 20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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