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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칼럼] 평생교육: ‘학이시행지 불역열호’(學而時行之 不亦說乎)
옛 성현의 말씀을 내 나름으로 바꿔 표현해본다. ‘학이시행지 불역열호’(學而時行之 不亦說乎). 배우고 때때로 행하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배우고 경험한 지식과 지혜를 사회활동으로 환원하는 다양한 평생교육..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6일
[오피니언] [우리 동네 법률 주치의] 알쏭달쏭 보험 용어
보험은 이제 흔한 일상입니다. 보일까 말까 한 글씨의 보험계약청약서를 접하는 게 연중행사가 됐고, 그만큼 보험을 둘러싼 불편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때마다 서랍 한편에 묵혀뒀던 보험증권을 꺼내 애써 읽어보..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6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두 군데의 사업장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모두 가입을 해야 하나요?
예, 두 군데 사업장에서 모두 가입해야 합니다. 국민연금이 적용되는 두 군데 사업장에서 근무할 경우, 양쪽 모두의 사업장에서 받는 소득월액을 기준으로 기준소득월액을 결정하며, 각각의 사업장은 연금보험료를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6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회사를 그만뒀는데, 국민연금은 어떻게 되나요?
국민연금이 적용되는 사업장에서 직원이 퇴사했다면 사용자가 근로자 퇴사 후 다음 달 15일까지 사업장가입자 자격상실신고서를 작성해 신고하며, 개인이 별도로 상실신고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퇴사 후에도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3일
[오피니언] [우리말 둘레길] 그릇에 대한 말
수수꽃다리라는 이름이 낯설지만, 수수꽃다리와 형제들은 모두 북방성 인자로, 황해도와 평안도 등에서 자라는 우리의 특산 식물이다. 그것도 모르고, 우리는 수수꽃다리, 라일락, 정향나무, 개회나무를 통틀어 그냥..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2일
[오피니언] [특별기고] 국민연금 수급자 500만명 돌파
2020년 4월, 국민연금제도 시행 33년 만에 매달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가 500만명을 돌파했다. 국민연금은 1988년 최초 제도 시행 이래 1989년에 장애와 유족연금 수급자가 발생했고, 1993년 최초 노령연금을 지급..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8일
[화요칼럼] 양산YMCA의 2020년 꿈꾸기
2015년 12월 30일 양산시민신문에 ‘양산YMCA의 2016년 꿈꾸기’라는 글을 처음 보냈다. 그리고 4년이 훌쩍 지났다. 당시 편집국장의 달콤한 꼬임은 “그냥 YMCA에서 활동하면서 드는 생각, 부딪히는 갈등, 자랑하고..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8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국민연금 기금이 소진되면 나중에 연금을 받지 못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국민연금은 기금이 소진해도 국가에서 책임지고 지급합니다. 국민연금 기금 소진 관련 기사를 보신 것 같습니다. 이는 5년마다 한 번씩 하는 재정계산 결과를 바탕으로 일부 언론에서 ‘기금 소진..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8일
[오피니언] [독자 여러분께] 양산시민신문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존경하는 애독자 여러분! 양산시민신문은 2020년 4월 28일 820호를 마지막으로 종이신문 발행을 중단하고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 뉴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양산시민신문은 2003년 8월 창간 이래로 새로운..
김명관 기자 : 2020년 04월 28일
[데스크칼럼] 변화와 도전
인쇄 매체가 갖는 높은 신뢰성 등 몇몇 장점을 상쇄하는 여러 단점은 종이신문 생존에 치명적이다. 너무나도 빨라진 사회와 미디어 환경의 변화 속에 실시간으로 터져 나오는 소식을 감당하기에 종이신문은 너무 느..
홍성현 기자 : 2020년 04월 28일
[포토에세이] 환상
작은 불빛 하나하나가 모여 어둠을 뒤덮는다. 작은 힘 하나하나가 모여 세상을 바꾼다.
홍성현 기자 : 2020년 04월 28일
[오피니언] [우리 동네 법률 주치의] 전동킥보드 사고
얼마 전 ‘전동킥보드’를 구입한 청년이 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에 꽤 빠르기도 해서 처음에는 교외 나들이용으로 주말에나 즐기다가 점차 익숙해져 이제는 동네 마트에 장을 보러 갈 때도 애용하게 됐습니다. 사..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1일
[화요칼럼] 코로나19와 온라인 학습
3월이면 분주하고 활기가 넘쳐야 할 학교가 코로나19로 인해 문이 굳게 닫혔다. 코로나19는 비말, 접촉으로 전파된다. 확산을 막는 방법은 사람과 접촉 빈도를 줄이는 것이다. 중국발 범유행(팬데믹, Pandemic)은 한..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1일
[오피니언] [詩 한 줄의 노트] 봄은 고양이로다
봄은 고양이로다 이장희 꽃가루와 같이 부드러운 고양이의 털에 고운 봄의 향기가 어리우도다. 금방울과 같이 호동그란 고양이의 눈에 미친 봄의 불길이 흐르도..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1일
[오피니언] [기자의 눈] 총선을 마치며… 유권자가 남긴 ‘경고’
흔히 유권자 마음을 ‘天心’(천심)이라 표현한다. 직역하면 ‘하늘의 뜻’이다. 유권자 마음을 읽어내는 게 어렵고, 동시에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다.
장정욱 기자 : 2020년 04월 21일
[포토에세이] 경계와 호기심
바위에 내려 앉은 다람쥐 한 마리, 모든 것이 참 궁금한가 보다 싶다가도 마치 세상을 경계하는 것 같기도 하다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홍성현 기자 : 2020년 04월 21일
[데스크칼럼] 양산의 정치적 무게감 달라질까?
전국적으로는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성과와 노력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했다. 반면, 경남에서 미래통합당의 벽은 여전히 높았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거세게 불었던 파란 바..
홍성현 기자 : 2020년 04월 21일
[오피니언] 이게 나라다
10년 전 몽골에 의료봉사를 갔다. 당시 시무하던 교회 의사들이 주축이 돼 5일간 일정으로 출발했는데, 의사 8명, 간호사 3명, 약사 1명 그리고 자원봉사자 10명이 참가했다. 현지에 도착한 우리는 두 팀으로 나눠 3..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13일
[화요칼럼] 코로나 블루
지난 2월 ‘코로나’라는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엉뚱하게도 어렸을 때 그토록 한 번 타고 싶었던 코로나 택시가 떠올랐다. 코로나는 1960년대 지금의 한국GM의 전신의 전신의 전신인 신진자동차에서 나온 택시였는데..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13일
[포토에세이] 기다림
정류장엔 벚꽃만 가득 버스는 안 오고 봄만 마중 나왔다
이미연 기자 : 2020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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