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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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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별일 없이 산다
해마다 새해가 되면 기관ㆍ단체장은 신년사를 발표한다. 의례적인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신년사에서는 그들의 철학과 의지, 관심사, 올 한 해의 방향 등을 알 수 있다. 그렇기에 구성원들은 신년사에 귀를 기울..
홍성현 기자 : 2018년 01월 16일
[데스크칼럼] 개띠 해에 일어난 일
60년 전 황금 개띠 해에 태어난 이들은 개띠 해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다. 이른바 ‘58년 개띠’. 이들은 한국전쟁으로 어수선했던 사회 분위기가 수습된 후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 대표 주자로, 격동의 현대사를 온몸..
홍성현 기자 : 2018년 01월 09일
[데스크칼럼] 하산(下山)
중국 무협 소설이나 영화를 보면 등장하는 장면이 있다. 주인공이 복수를 위해 무예를 익히려 스승을 찾아 헤매다 어렵사리 무림 고수를 만난다. 처음에 고수는 스승이 되길 거부하지만 곧 주인공을 제자로 받아들인..
이현희 기자 : 2017년 12월 26일
[데스크칼럼] 제왕을 만드는 사람들
제왕(帝王). 모든 권력을 가진 자를 말한다. 제왕에게는 반드시 자신에게 권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가 있기 마련이다. 흔히 책사라고 부르는 숨은 그림자가 있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12월 19일
[데스크칼럼] 탄핵 1년, 다시 지역을 말하다
한 영화인이 말하길 “우리나라처럼 영화 소재가 풍부한 나라도 없다”고 한다. 특히 근대 100년 동안 역사를 돌이켜보면 말 그대로 ‘파란만장’한 세월을 보내왔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12월 12일
[데스크칼럼] 졸부 도시
졸부(猝富), 벼락부자는 의도치 않게 갑자기 부자가 된 사람을 말한다. 졸부라는 말 속에는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부를 축적했다는 부정적 의미를 담고 있다. 따라서 졸(猝)이라는 한자는 ‘빨리, 갑자기’라는 뜻..
이현희 기자 : 2017년 12월 05일
[데스크칼럼] 불안한 약속의 시대
자동차는 편리한 문명의 산물임이 틀림없다. 먼 거리를 손쉽게 오가는 이동수단 발명으로 우리는 보다 넓은 공간에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11월 28일
[데스크칼럼] 균형 잃은 도시
“더 이상 양산에 사람이 늘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요즘 부쩍 신도시에 사는 이들을 만나면 자주 듣는 말이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11월 21일
[데스크칼럼] 발아래를 보다
몇 해 전 피라미드를 보기 위해 이집트를 찾은 적이 있다. 굳이 세계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라는 수식어가 필요 없을 정도로 피라미드는 신비로운 건축물이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11월 14일
[데스크칼럼] 응답하라 2018
양산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눈부신 변화를 경험하고 있는 도시다. 지난해 12월 22년 만에 양산신도시 조성사업을 마무리하면서 10여년 전 농지였던 땅 위엔 빼곡하게 아파트 단지가 자리 잡았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11월 07일
[데스크칼럼] 멀리서 보다
가끔 어린 아이들이 싸우고 있는 장면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피식 웃음이 나곤 한다. 자기들 딴엔 무척이나 진지한 논쟁을 펼치고 있지만 하나하나 내용을 따져보면 아무 것도 아닌 일로 열을 올리는 모습을 쉽게 찾..
이현희 기자 : 2017년 10월 31일
[데스크칼럼] 밀물과 썰물이 만나는 시간
사실 과학적으로 밀물과 썰물이 만나는 시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밀물이 완전히 사라지고 나서야 썰물이 시작하기 때문이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10월 24일
[데스크칼럼] 축제에도 쉼표가 필요하다
여행과 축제는 일상을 벗어나는 일탈이라는 점에서 비슷한 속성을 갖고 있다. 쳇바퀴 돌듯 매일 경험해야 하는 시간과 공간이 아니라 낯선 시간과 공간에서 낯선 이들과 함께 부대끼는 경험은 무뎌진 감각을 일깨우..
이현희 기자 : 2017년 10월 17일
[데스크칼럼] 양산을 되돌아보다
가을은 뒤를 돌아보게 하는 계절이다. 모든 것이 새롭게 다가오는 설레는 봄을 지나 뜨거운 햇볕이 일상을 집어삼킬 듯 이글거리는 여름을 겪고 나면 가을은 선선한 바람과 함께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 날을 되돌아..
이현희 기자 : 2017년 09월 29일
[데스크칼럼] 김영란 법과 알렉산더의 칼
기자라는 직업이 가진 장점 가운데 하나가 다양한 삶의 이력을 가진 이들을 늘 만난다는 사실이다. 사람을 만나는 일은 늘 설레고 부담스러운 일이다. 더구나 나와 전혀 다른 삶의 궤적을 가진 이들 이야기를 듣는 ..
이현희 기자 : 2017년 09월 26일
[데스크칼럼] 사과하지 않는 어른들의 나라
‘쏘리(Sorry), 스미마셍(すみません)’ ‘죄송합니다’라는 뜻을 가진 영어와 일본어 표현이다. 외국에 나가보면 습관적으로 죄송하다, 미안하다는 표현을 자주 쓰는 모습을 본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09월 19일
[데스크칼럼] 낮도깨비
우리나라 민속신앙에 자주 등장하는 도깨비는 여느 귀신과 달리 때론 허술한 모습으로 사람에게 다가선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09월 12일
[데스크칼럼] 무녀리가 바라본 첫 세상
“식사하셨습니까?” 세상 모든 나라마다 자신 언어로 사용하는 인사말이 있다. 유독 우리나라 인사말 가운데 “식사하셨습니까?”라는 인사는 다른 나라와 다른 느낌을 준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09월 05일
[데스크칼럼] 우리에겐 즐거운 경쟁
사실 체질적으로 ‘경쟁’이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워낙 베짱이 성격을 가진 탓에 무언가 치열하게 부딪치고 애를 쓰는 일이 익숙하지 않다. 어린 시절부터 경쟁을 중시하는 문화 속에서 자라다보니 정작 성인..
이현희 기자 : 2017년 08월 29일
[데스크칼럼] 양산은 가야의 혼이 스민 곳
최근 영호남 지자체들 가야사 마케팅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지역의 가야 역사ㆍ유적 연관성을 찾아내 관광자원화 등 지역개발에 접목하려는 목적에서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가야사 연구와 복원을 강조하..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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