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1-19 오전 10:09: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오피니언
출력 :
[오피니언] [제165회 정례회 3차 본회의 폐회사] 옛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하자
이번 회기 중 2019년도 예산에서 삭감하고 2020년도 재편성한 사업, 예산액이 2019년도에 비해 현저히 증액된 사업 등에 대한 사전 설명이 부족했고, 사업계획이 변경됐을 경우에는 변경된 계획을 설명해야 함에도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4일
[오피니언] [우리 동네 법률 주치의] 구속의 석방
구속된 사람이 석방되는 방법에는 시간 순서대로 ‘구속적부심사 청구’, ‘검찰수사 종결’(불기소 처분ㆍ기소유예 처분ㆍ약식명령 청구의 경우), ‘보석허가 청구’, ‘판결의 선고’(무죄ㆍ벌금형 선고 또는 집행..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4일
[데스크칼럼] 옆 동네 가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하지만 의외로 신도시에 비해 원도심(서부양산) 주민의 불만이 적은 분야도 있다. 바로 대중교통이다. 양산은 지리적으로 생활권이 남과 북으로 길게 뻗어 있다. 양산을 관통하는 중심 도로인 국도35호선 역시 남과 ..
홍성현 기자 : 2019년 12월 17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저녁 계단
사랑에 갈증이 없다면 배고픔에는 허기가 없다 어둠이 찾아오면 굶주린 그림자는 왜 따라올까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7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직장 퇴사 후 소득이 없는데, 국민연금을 내야 하나요?
첫째, 본인이 공무원연금 등 다른 공적연금(사립학교교직원연금ㆍ군인연금ㆍ별정우체국직원연금) 가입자 또는 수급자이거나, 기초생활수급자(생계급여 수급자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또는 보장시설 수급자)인 경우 국..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7일
[화요칼럼] 畦休烋(휴휴휴)
이 집은 ‘밭 위에 흙을 쌓고 또 쌓아 올려(畦) 만든 곳에서 한가로이 쉬며(休), 아름다운 때(烋)를 보내다’란 의미의 공간으로, 연구소를 찾는 손님들과 학부모들 휴식처가 되는 일종의 사랑채 역할을 하는 곳이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7일
[오피니언] [빛과 소금] 따르릉따르릉 비켜나세요
그런데 법안 통과 후 민식이법은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다. 하준이법은 주차장에 설비를 갖추면 되는 것이라 시행에 별 문제가 없지만, 민식이법은 시설을 정비하는 것 외에 사고 운전자 처벌을 강화하는 것이기 때..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7일
[데스크칼럼] 가야진용신제, 그 자체의 가치
양산시와 가야진용신제보존회는 지난해 12월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신청했고, 지난 10월 문화재청이 현지실사를 진행했다. 2015년 당시 탈락 사유였던 ‘자료 미흡’ 등을 보완하기 위해 학술용역과 학술대회 등을 ..
홍성현 기자 : 2019년 12월 10일
[오피니언] [2019년 박제상 전국백일장 장원(고등부)] 친구
나는 너에 의해 웃음을 지어 보이다가 너에 의하여 때론, 가슴 아파오다가도 또다시, 너로 인하여, 내 마음을 뒤덮던 대홍수가 아무 일 없었던 듯 잠잠해오니 너와 나의 길지 않은 시간 속 불안하기도 한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0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마실
따순 방바닥 구들장 지고 있으믄 육신 편하긴 하지 엄동설한 추위보담 더 징한 것 외로움이여 맘 뎁히러 동무한티 가는 길이여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0일
[오피니언] [남종석 박사의 경제 산책] 빚 권하는 사회의 주택시장
문재인 정부는 건설업을 통해 경기 부양을 자제하겠다고 했다. 잠시 주택경기는 가라앉았다. 그러나 잠시다. 경기 후퇴가 지속되는 국면에서 이자율을 다시 올릴 수는 없다. 시중에 유동자금이 흘러넘친다. 기업들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0일
[오피니언] [우리말 둘레길] 감ㆍ밤에 대한 말 2
고물상에 갔다가 우연히 책 한 권을 얻었다. 갈색 표지의 ‘세계사 편력’이라는 책이다. 표지를 넘기자 작은 문구가 나온다. 이 책은 인도의 민족해방 지도자 네루가 여섯 번째 감옥 생활 중 세계사 교육을 위해 무..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0일
[데스크칼럼] 뭣들 하고 계시나요?
해인이, 한음이, 하준이, 태호, 유찬이, 민식이…. 교통안전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이들 이름을 딴 어린이 교통안전법안들은 발의 이후 짧게는 3달, 길게는 3년 이상 계류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
홍성현 기자 : 2019년 12월 03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사회보장협정 체결 혜택은?
먼저, 이중가입이 면제됩니다. 협정 체결 전 상대국에 단기 파견된 근로자는 양국 연금제도에 보험료를 납부해야 하지만, 협정을 체결하면 본국 연금제도에만 가입하고, 상대국 연금제도 가입은 면제돼 재정 부담을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3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절정
가수 적우(赤雨)의 열창에 무대는 붉은 비가 쏟아졌다 온몸으로 싹을 틔우고 비바람에 몸부림치던 나무는 클라이맥스가 되자 붉은 깃털을 쏟아내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3일
[화요칼럼] 사송택지에 유물전시관이 건립되길 바라며
그러다 보니 이제 와서 사송택지개발지구에서 확인된 중요 유물에 대해 거론되는 이유가 너무나 생뚱맞다. 쉽게 말해 ‘버스 지나간 후 손 흔드는 격’이다. 언론을 통해 보면 양산시는 개발 주체인 LH에 사송택지개..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3일
[오피니언] [한의학과 생활건강] 산후
그래서 이번에는 출산으로 인한 여성의 변화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신과 출산이라는 과정을 겪은 여성은 자궁은 물론 신체 모든 인대와 관절 등이 전반적으로 손상됩니다. 또한 면역력이 떨어지며, 몸 에너지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3일
[데스크칼럼] 오케이 부머(OK Boomer)
여기서 ‘부머’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6년부터 1965년 사이 태어난 베이비 부머 세대를 가리킨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그들이 뭐라고 할 때마다 10~20대 젊은 세대가 하는 말대꾸다. ‘꼰대..
홍성현 기자 : 2019년 11월 26일
[오피니언] [詩 한 줄의 노트] 나무
말없이 서 있는 나무지만 사계절 자연이 주는 현상에 따라 그 모습이 다르다. 비 내리고 바람이 불면 잎 떨어지지 않고 버티는 나무를 보기 어렵듯 생로병사, 희로애락, 인간의 몸 또한 건강을 잃다 보면 슬퍼하지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6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마지막 잎새
입술 하나, 비바람에 떨고 있다 보내야만 하는 너 떠나야만 하는 나 사선으로 낙하하는 시간의 기억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6일
   [1] [2] [3] [4] [5] [6] [7]  [8]  [9] [10]       
 
가장 많이 본 뉴스
동영상
교육
방문자수
어제 페이지뷰 수 : 17,222
오늘 페이지뷰 수 : 6,797
총 페이지뷰 수 : 44,978,042
상호: 양산시민신문 / 주소: [50617] 경상남도 양산시 중앙로 206, 4층(북부동) / 발행인·편집인 : 김명관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관 / mail: mail@ysnews.co.kr / Tel: 055-362-6767 / Fax : 055-362-989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291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경남, 아024451 / 인터넷신문 등록연월일 2020년 05월 22일 / 인터넷신문 발행연월일 2020년 05월 01일
Copyright ⓒ 양산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