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6-02 오후 02:37:2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데스크칼럼
출력 :
[데스크칼럼] 보궐선거 안내서
대통령 탄핵에 이어 조기대선이 치러지면서 온통 대선에 관한 언론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국가지도자를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자리에서 물러나게 한 터라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하는 일이 어느 때보다 무거운 의미로 ..
이현희 기자 : 2017년 03월 21일
[데스크칼럼] 다시 민주주의를 말하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됐다.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을 가결한 후 헌법재판소 재판 끝에 헌정 사상 처음으로 대통령 탄핵 결정이 내려진 것이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03월 14일
[데스크칼럼] 도시철도 시대의 준비
기대만큼 걱정도 앞선다. 최근 양산시와 부산교통공사에서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연장(노포~북정) 양산선 기본계획 변경 공청회를 가졌다. 도시철도 연장을 기대했던 주민 입장에서 계획 변경으로 사업기간이 1년 ..
이현희 기자 : 2017년 03월 07일
[데스크칼럼] 양산의 중심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과거 세계를 호령했던 로마제국 때 나온 말이다. 방대한 점령지를 효과적으로 통치하기 위해 고대 로마인은 로마와 점령지를 잇는 도로를 건설했고, 그 결과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02월 28일
[데스크칼럼] 신도시의 완성
과거 양산을 상징하는 곳이 통도사라면, 오늘날 양산을 상징하는 곳은 신도시다. 넓은 부지에 빼곡하게 들어차 있는 아파트 단지, 시원하게 뻗어있는 도로 그리고 그 속에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 신도시는 농촌..
이현희 기자 : 2017년 02월 21일
[데스크칼럼] 말과 글 그리고 정치
정치는 말과 글로 사람을 대하는 일이다. 말과 글은 생각을 담기 마련이다. 정치인은 말로 사람을 설득하고, 글로 공감을 이끌어내 말과 글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일을 한다. 그래서 우리는 정치인의 말과 글에 주목..
이현희 기자 : 2017년 02월 14일
[데스크칼럼] 실패할 권리를 응원한다
몇 해 전 웹툰과 드라마로 ‘미생(未生)’이란 말이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바둑에서 집이나 대마가 아직 완전하게 살아있지 않는 것을 뜻하는 말인데, 바둑 문외한인 사람에게조차 ‘미생’으로 부를 수밖..
이현희 기자 : 2017년 02월 07일
[데스크칼럼] 서툰 사람들
설을 앞두고 은행에 들렸다. 집안 어른들과 조카들에게 줄 세뱃돈을 깨끗한 새돈으로 바꾸기 위해서다. 나름 명절 기분 내려 예쁜 봉투도 준비했다. 봉투 속에 돈을 넣으며 문득 “내가 참 서툰 사람이구나”라는 생..
이현희 기자 : 2017년 01월 24일
[데스크칼럼] 어쩌다 어른
최근 정치권에서 논의하고 있는 선거연령 하향 조정을 둘러싼 찬반 논란을 보고 있노라면 머릿속에 ‘어쩌다 어른’이라는 말이 자꾸 맴돈다.
이현희 기자 : 2017년 01월 17일
[데스크칼럼] 올해를 ‘기억의 해’로 기록하자
6일 새벽, 고이 꿈나라를 헤매다 귓가에 파고드는 날카로운 경고음에 깜짝 놀라 잠을 깨고 말았다. 국민안전처에서 보낸 지진 발생 재난문자가 난데없이 날아들었기 때문이다. 그 뒤로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잠..
이현희 기자 : 2017년 01월 10일
[데스크칼럼] 양산에 상상력을 입히자
인구 30만 돌파, 시 승격 20주년, 예산 1조원 시대…. 지난해 양산시 발전을 상징하는 표현들이다. 이전부터 양산에 터를 잡고 살아온 사람들은 양산이 빠르게 변화하는 모습을 직접 눈으로 바라봤다. 최근에 양산..
이현희 기자 : 2017년 01월 03일
[데스크칼럼] 거울에 얼굴을 비쳐보다
다사다난(多事多難). 이맘때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단어 가운데 하나다. 돌이켜보면 별일 없이 순탄하게 흘러간 한 해가 있을까마는 올 한 해는 유독 개인이나 국가 차원에서 크고 작은 일이 많은 듯하다.
이현희 기자 : 2016년 12월 27일
[데스크칼럼] 진실은 쉽고 단순하다
고구마와 사이다. 최근 국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릴 때면 뜬금없이 언론과 SNS 등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다. 답답한 상황이 반복될 때 마치 고구마를 먹은 것처럼 속이 답..
이현희 기자 : 2016년 12월 20일
[데스크칼럼] 듣는 귀와 말하는 입
다시 국민의 몫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면서 한 달 넘게 이어진 촛불행렬은 청와대로 향하던 방향을 새롭게 잡아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됐다. 처음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세상에 알려진 후 국민은 ..
이현희 기자 : 2016년 12월 13일
[데스크칼럼] 웅상, 난개발의 역사
‘웅상’이란 지명을 떠올리면 자연스레 연결되는 가운데 하나가 ‘소외’라는 단어다. 조선 고종 때인 1906년 9월 칙령에 의해 울산군 웅상면에서 양산군 웅상면으로 웅상지역이 양산에 편입될 때까지 웅상지역은 ..
이현희 기자 : 2016년 12월 06일
[데스크칼럼] 지역을 밝히는 촛불도 있었으면
지난 26일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양산시국대회가 열렸다. 시민 500여명이 겨울비 내리는 저녁, 얼어붙은 손을 호호 불며 서로 체온을 나누며 자리를 지켰다. 눈이 내린 서울에도 190만명이 모여 국민 뜻을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6년 11월 29일
[데스크칼럼] 이제 바람과 바람의 대결이다
“촛불은 바람이 불면 꺼진다” 새누리당 김진태 국회의원(춘천)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시작한 촛불집회를 폄하하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자발적으로 ‘권력 사유화’에 맞서 헌법정신과 민주주의 가..
이현희 기자 : 2016년 11월 22일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주술을 깨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최근 국민 사이에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대한민국 헌법 제1조다. 대한민국 주권자가 누구인지 밝히는 ..
이현희 기자 : 2016년 11월 15일
[데스크칼럼] 대통령은 국가가 아니다
지난 4일 박근혜 대통령은 최순실 의혹과 관련해 국민 앞에 두 번째로 고개 숙였다. 대국민 담화를 발표한 후 대통령 사과 가운데 가장 많이 회자된 내용은 “이러려고 대통령을 했나”라는 말이었다. 대통령 사과가..
이현희 기자 : 2016년 11월 08일
[데스크칼럼] 대통령에 대한 오해 혹은 진실
설마 했던 일이 현실로 다가온 순간, 모두 머릿속이 뒤엉켜버리는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국가와 국민과 결혼했다는 대통령이 오늘날 보여준 현실은 무엇이 오해고, 무엇이 진실인지 모든 것이 불분명하다. 어쩌면 ..
이현희 기자 : 2016년 11월 01일
   [1] [2] [3] [4] [5] [6] [7]  [8]  [9] [10]       
 
가장 많이 본 뉴스
동영상
교육
방문자수
어제 페이지뷰 수 : 23,437
오늘 페이지뷰 수 : 17,664
총 페이지뷰 수 : 40,087,282
상호: 양산시민신문 / 주소: [50617] 경상남도 양산시 중앙로 206, 4층(북부동) / 발행인·편집인 : 김명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관
mail: mail@ysnews.co.kr / Tel: 055-362-6767 / Fax : 055-362-989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291
Copyright ⓒ 양산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