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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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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의학과 생활건강] 임산부의 한의치료
실제 임산부에 대한 약물치료는 매우 엄격하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순한 약, 최대한 안전한 약을 사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임신 중에는 침 치료도 받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2일
[데스크칼럼] 질문의 품격
‘기자(記者)’는 듣는 직업이라고 배웠다. 말 그대로라면 ‘기록하는 사람’인데, 듣는 직업이라고 한 이유는 제대로 기록하기 위해서는 잘 듣는 것, 즉 어느 한쪽에 치우쳐 듣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다. 잘 쓰는 것..
홍성현 기자 : 2019년 01월 15일
[오피니언] [초대 詩] 터널
그만큼 거리에서 그만큼 밀린다 목구멍으로 진입하자 차들이 감각 과민을 일으킨다 사방 꽉 막힌 체증 가슴을 두드려도 뚫리지 않는 이 지루한 한 줄의 길 탁 치고 달아나고 싶은 결콘 달아날 수 없는 세상..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5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첫눈
마음 설레게 하는 첫사랑도 눈 설레게 하는 첫눈도 사라지고 나면 오래도록 더 시리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5일
[오피니언] [남종석 교수의 경제 산책] 건설업 위기와 문재인 정부의 선택
건설업은 일자리 창출효과, 산업전후방 효과가 크기 때문에 경기부양을 위해 언제나 단골 메뉴로 활용되는 산업이다. 건설업 고용유발효과는 10.5명이다. 아파트를 만들 때 기자재 산업도 좋아지지만, 가구와 전자제..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5일
[기고] [청소년이 행복한 사회] ‘인싸’가 아니어도 괜찮아
성격이 내향적이고 중ㆍ고등학생 때 친구관계에 어려움을 많이 느꼈던 예비 대학생 A 군. 대학생이 되면 새로운 사람들과 폭넓은 대인관계를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습니다. 친구들한테 주목도 받고 싶고 어떻게 하면..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5일
[데스크칼럼] 시민 행복의 원년 되길
김 시장은 올해를 ‘양산시정의 실질적 원년’이라고 했고, 서 의장은 ‘또 다른 시작의 원년’이라고 표현했다. 지난해 6월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당선하면서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민선 7기와 제7..
홍성현 기자 : 2019년 01월 08일
[기고]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연금보험료 납부
자영업 등을 하는 지역가입자는 특성상 소득이 일정치 않고 변동이 심하므로 가입 중에 소득이 현저히 감소한 경우에는 소득 감소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해 기준소득월액 변경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8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흑과 백
흑과 백 하얀 눈 까만 유희 지구상엔 이 둘로 나뉜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8일
[화요칼럼] 아주 작은 새해 소망
2019년 1월 1일 그냥 남들이 하니, 덩달아 나도 떠오르는 해를 기다렸다. 산등성이 사이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무엇을 기원해야 할까 생각하다가 365일 되풀이하는 일출에 무슨 유난인가 싶어 혼자 피식 웃는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8일
[기고] 2019 기해년(己亥年) 황금 돼지띠 해
돼지는 예로부터 돝 또는 도야지로 불리며,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동물인데, 문헌에서는 기원 1세기 저작인 ‘논형’의 부여(기원전 2세기께~494년) 건국신화에 돼지가 나오고, ‘삼국지’ 위서 동이전에 부여 부족..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8일
[데스크칼럼] 되돌아본 2018년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위해 지난 한 해를 되돌아봤다. 가장 큰 사건을 역시 6.13지방선거가 아닐까 한다. 2018년은 훗날 양산 정치사(政治史)에 큰 획을 그은 해로 기록될 만큼 6.13지방선거는 지금까지 치렀던 그 ..
홍성현 기자 : 2019년 01월 02일
[오피니언] [독자 詩] 새해 달력을 펼치고
새해 달력을 펼쳐보면서 일 년의 지난 행적을 떠 올리며 올해의 새로운 계획 동그라미 친다. 작년엔 이리 이리했는데 올해에는 이렇게 이렇게 해야지 하고 반성과 다짐을 새 달력에 칠 해 본다 삼백예순다섯..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2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폭설
폭설 라면 한 상자 쌀 한 말에 김치 한 동이 눈빛만 보아도 편안한 사람 그리고, 책 20권만 있다면 보름 동안 갇혀 있어도 좋을 감옥이어라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2일
[기고] [남종석 교수의 경제 산책] 선생님, 정말 왜 이리 힘들어요?
지금도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지난 7~9월 정말 너무 어려웠다고 한다. 스팀세차 수요가 증가하면서 범어택지뿐만 아니라 증산택지, 동면, 석계 등에 스팀세차장은 우후죽순처럼 증가했다. 갑자기 증가한 공급물량,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2일
[기고] [우리 동네 법률 주치의] 보증
몇 년 전 십년지기 친구의 간절한 부탁에 연대보증서류에 도장을 찍은 남자가 있습니다. 은행도 아닌 대부업체 빚이라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지만 대출 기간 1년에 사업계획도 워낙 튼실해 위안을 삼을 수 있었습니..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2일
[데스크칼럼] 조금만 더 신경 썼더라면
최근 또다시 안타까운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 지난 18일 강릉의 한 펜션에서 발생한 어처구니없는 보일러 일산화탄소 유출 사고로 채 피어보지도 못한 고등학생들이 참변을 당했다. 3명이 사망하고 7명이 다친 이 ..
홍성현 기자 : 2018년 12월 26일
[오피니언] [詩 한 줄의 노트] 어디로?
시중유화(詩中有畵) 짧게 써 내려간 한 편의 시를 읽는 순간 그대로 이미지화된다. 부산스럽기만 한 12월에 ‘황혼이 내린다’는 표현이 조금은 생뚱맞을지는 모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딱 맞게 와 닿는 기분이겠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6일
[기고]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국민 중심의 연금제도 개선이 되길 희망한다
과거 국민연금 1차 개혁(1998년)은 정부 중심, 2차 개혁(2007년)은 국회 중심으로 추진됐고, 그 과정에서 국민 의견을 수렴해 반영하려는 노력은 부족했다. 그러나 이번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안은 수립 방식에서도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6일
[오피니언] [빛과 소금] 성탄절 알쓸신잡
인쇄한 성탄카드는 영국에서 크게 유행했고, 곧 독일과 유럽 전역에 퍼졌으며, 30여년 뒤인 1875년에는 미국으로 건너갔다. 미국에서 처음 성탄카드를 인쇄한 것은 독일에서 이주해 온 보스턴의 인쇄업자 루이스 프..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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