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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남종석 박사의 경제 산책] 한국 제조업, 과소평가 안 된다
한국 경제 혁신능력이 주요 선진국들에 비해서 뒤처지지 않는다는 것은 블룸버그 혁신지표(Bloomberg Innovation Index) 비교에서도 잘 나타난다. 블룸버그통신은 매년 주요 선진국들을 대상으로 총 7개 부분 혁신..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6일
[오피니언] [청소년이 행복한 사회] 아이들은 자란다
수강명령교육으로 만났던 A는 처음 만날 때부터 아무런 의욕이 없었다. 웃는 얼굴을 보여준 적도, 그렇다고 화를 낸 적도 없었다. 수강명령 이수를 위해 진행하는 개인 상담과 집단 상담에는 오지 않거나 지각하는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6일
[오피니언] [독자 초대석] 자연인(自然人)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 늘 후회할 일을 만들기 마련이고, 나락으로 떨어지는 초췌한 사람들을 보면서 한적한 산야에 이름 없이 지내는 게 더 행복한 인생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자식들 인생은 자식들에..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9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불도장
아직도 잔설이 분분한 겨울이다 나목으로 만났던 너와 나 사이에 얼마큼 붉은빛으로 화인되어 있을까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9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보험료 납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음 달 분부터 국민연금 보험료를 납부하면 됩니다. 직원이 새로 입사하면 입사하는 날부터 국민연금 가입자가 되고, 국민연금 보험료는 입사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부터 퇴사일이 속한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9일
[화요칼럼] 생존과 낭만 사이 ‘카페’
보통 카페를 한다고 하면 사람들은 낭만을 생각한다. 커피 한 잔 내리는 일도 낭만적이고, 카페에 울려 퍼지는 음악 소리도 낭만적이고, 손님이 없는 시간 틈틈이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생각은 카페를 가장 아름다운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9일
[오피니언] [열린 칼럼] 4~5만년 전 구석기시대 유물!
현재 박물관 전시품 중에서 가장 시대가 올라가는 것은 신석기시대 전기 것으로 보이는 덧무늬토기편 몇 점이다. 신석기시대의 대표적인 토기로 흔히 잘 알고 있는 빗살무늬토기보다 앞선 시기의 것인 이 토기편은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9일
[데스크칼럼] 민원인에 대한 공감(共感)
사건 요지는 이렇다. 어머니 장례를 치른 김아무개 씨가 지난 1일 사망신고를 위해 이른 아침 원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 민원접수대에 앉아 있던 여직원에게 사망신고를 하러 왔다고 하자 업무에 대해 잘 모르..
홍성현 기자 : 2019년 11월 12일
[오피니언] [2019년 박제상 전국백일장 장원(대학ㆍ일반부)] 강(江)
껍질이 쩍쩍 갈라진 소나무 둥치는 하늘 높이에서 흔들리는 우듬지 고운 이파리를 못 보아도 먼 바다 지나는 태풍의 눈을 듣는다 달구벌 금호강변에서 칠 남매 기르신 내 어머니 둘째 동생 출산 삼일 만..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2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빨간 애플의 고백
낮과 밤의 심한 일교차엔 눈물의 당도를 높여야 한다 번쩍이는 은박지 조명에 양쪽 뺨을 붉혀야 한다 가을 언덕에서 감정노동자를 떠올리며 프란츠 카프카의 빨간 피터의 고백을 듣는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2일
[오피니언] [남종석 박사의 경제 산책] 외국계 완성차 3사의 부침
반면, 외국계 완성차 업체는 그렇지 않다. 외국계 완성차 업체는 국내에서 신제품을 개발하는 경우에도 핵심 부품 조달은 외국에서 들여오는 경우가 많다. 한국GM이든, 르노삼성차이든 이는 마찬가지다. 이들 기업은..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2일
[오피니언] [우리 동네 법률 주치의] 구속
‘누가 어느 혐의로 구속됐다’는 뉴스를 들으면 마치 죄가 바로 인정돼 이제 교도소에 갇혀 영영 나오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재판에서 죄가 인정돼 형이 확정되기 전 구속에는 법에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2일
[데스크칼럼] 넘을 수 없는 벽
영화를 보러 가거나 기차를 탈 때, 패스트푸드점에서 음식을 사 먹을 때 심지어 공공기관에서 민원서류를 발급할 때도 키오스크를 이용한다. 이처럼 최근 공공, 민간 영역 가릴 것 없이 키오스크 설치가 급속히 늘고..
홍성현 기자 : 2019년 11월 05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자격 취득 신고서를 받았는데, 기준소득월액 신고는 어떻게?
현재 종사하는 업무에서 얻는 월 소득을 신고하면 됩니다. 다만, 월 소득이 일정하지 않을 경우에는 월평균 소득을 계산해 이에 따라 신고하면 되는데, 이때 소득이란 농업ㆍ임업ㆍ어업 소득과 사업 소득, 근로 소득..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5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몸빼바지 무늬
몸매를 잊은 지 오래된 어머니가 일 바지를 입고 밭고랑 논두렁으로 일흔 해 넘게 돌아다니다가 돌아가셨습니다 벗어놓은 일 바지에 꽃들이 와서 꽃무늬 물감을 들여 주었습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5일
[화요칼럼] 성평등, 이 단어는 금기어인가?
시작은 2019 양산시 양성평등 공모사업 “나의 첫 젠더수업. 사람책 도서관” -성평등한 청소년 진로 찾기-라는 현수막을 양산시내에 붙이면서였다. 그리고 성평등이라는 단어를 현수막에 썼다는 이유로 양산시 관련..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5일
[오피니언] [빛과 소금] 잠이 보약이다
이건 우리 아이들 모두가 공감하는 말이다. 사실 우리 아이들 어릴 적에는 9시만 되면 자게 했다. 중학생이 되고서는 자율에 맡겼지만 최소한 7시간 이상은 자도록 했다. 이렇게 잠을 푹 자고, 아침밥 잘 먹고 학교..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5일
[기자의 눈] [기자수첩] 삽량문화축전, 너의 이름은?
“10만명 찾은 삽량축전, 개ㆍ폐막식 빼면 몇 명 남겠나?” 그야말로 ‘인산인해’(人山人海)였다. 이날 행사장에 간 사람들은 발을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고 입을 모은다. 지난 11일 열린 2019 삽량빛문화축전 ..
장정욱 기자 : 2019년 10월 29일
[데스크칼럼] 원전동맹에 힘 보태자
대책위는 국회를 방문해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은 발전소 반경 5km로 한정하고 있지만, 실제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은 20km 이상으로 설정하는 등 괴리가 있다는 내용의 대정부 건의문을 전달하기도 했지다..
홍성현 기자 : 2019년 10월 29일
[오피니언] [詩 한 줄의 노트] 옛 노트에서
제목에서부터 아련함을 떠올리게 하는 시다. 지나가 버린 그때 그 시절을 떠 올리게 만드는 마음으로 현재에서 과거로의 감각을 끄집어내게 만드는 한 편의 시에서 그리움이 그리움을 키우게 한다. 꿈이 많았던 시절..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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