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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디카시] 희망 사진관
미적미적거리다 발길 멈추었다 문 열고 들어서면 만날 수 있을까 누군가 찾아가지 않은 시간 기다릴지도 몰라 오래된 사랑 쓸쓸하게 남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9일
[오피니언] [남종석 박사의 경제 산책] 수직계열화는 만악의 근원인가?
필자는 한국 자본주의 위기를 재벌체제로 환원하는 것에 매우 비판적이다. 필자는 한국 자본주의의 위기는 세계 자본주의의 위기, 세계 수요의 감소와 직결한 것으로 본다. 한국 생산체제가 효율적이라 해도 세계 수..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9일
[오피니언] [우리말 둘레길] 젖에 대한 말
우리는 늘 잊고 삽니다. 언젠가 이곳을 떠나야 하고, 알던 모든 이와 이별해야 한다는 것을. 그러나 죽음이란 평등합니다. 가난한 집 처마에도 호화로운 집 발코니에도 학식 많은 사람의 창에도 문을 두드립니다. 조..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9일
[데스크칼럼] 사람들은 화가 나 있다
알 만한 사람은 다 알겠지만, 설리는 양산 중부초등학교 출신이다. 예쁜어린이선발대회에서 ‘왕리본어린이상’을 받으면서 연예계와 인연을 맺었으며, 초등학교 5학년이던 2005년 SBS 창사 15주년 대하드라마 ‘서..
홍성현 기자 : 2019년 10월 22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월급에서 연금을 공제했는데, 회사가 안 내면 제가 내나요?
아닙니다. 국민연금 사업장가입자로 가입됐다면 보험료 납부는 회사에서 책임져야 할 부분입니다. 따라서 현재 체납된 보험료가 있다면 회사에서 납부해야 하며, 혹여 퇴사하더라도 회사에서 체납한 연금보험료를 근..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2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하늘빛 아래 물들다
소리 없는 향기들 산사 언덕에 가득하다 기다란 광목천 천연염료에 물들어 서운암 자락이 환하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2일
[화요칼럼] 저출산과 학교교육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사회ㆍ국가적 당면 과제로 대두하고, 인구 급감으로 인한 인구절벽 문제점은 생산가능 인구 감소, 생산성 감소, 소비 위축, 일자리 감소, 저성장 가능성 급증 등 불안감으로 나타난다. 통계청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2일
[오피니언] [한의학과 생활건강] 감기치료를 한의원에서
현재 한의원에서 건강보험을 통해 침 치료를 받는다는 것은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만, 상대적으로 보험이 되는 한약이 있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위에 언급된 갈근탕, 보중익탕 외에도 연교패독산, 삼소음..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2일
[데스크칼럼] 도시재생의 성공을 위해
도시재생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핵심이어야 한다. 특히 해당 지역 주민 참여가 성패를 가른다. 주민 참여 없는 도시재생은 꾸준한 성장을 이룰 수 없다.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서는 주민의 자발적인..
홍성현 기자 : 2019년 10월 15일
[오피니언] [초대 詩] 까치네 저택
어느 모서리에 아스라이 희망의 높이를 재어보네 가진 것이라고는 지푸라기 한 줌 자연이 준 선물이 전부라네 밝은 창은 온 우주에 무량하나 원하는 건 단칸방의 자유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5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가을에 빠지다
저 가련한 생명 하나 긴 나뭇가지로 구해주었네 내가 나를 건져낸 느낌이었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5일
[오피니언] [남종석 박사의 경제 산책] 한국 진보주의, 과거를 먹고 살 것인가?
그러나 현실이 녹록지 않음을 우리는 안다. 노동연구원 홍민기 박사 연구에 따르면 김대중ㆍ노무현 정부 집권기 역설적이게도 한국 상위 10%의 소득 점유율은 대폭 상승했다. 상위 10%, 좀 더 넓게 상위 20%의 구성..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5일
[오피니언] [청소년이 행복한 사회] ‘밖’
2019년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에 따르면 2018년 경남도에서 초ㆍ중ㆍ고를 자퇴한 청소년이 2천305명, 양산지역은 221명이 학업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에 진학하지 않은 청소년 수를 더하면 더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5일
[데스크칼럼] 오명(汚名)의 시작
양산천을 가로질러 양산종합운동장과 춘추공원을 잇는 길이 257m, 폭 3.54~7.4m 규모 초대형 보행자 전용다리 건설은 당시 양산시장이 역점 추진했던 사업이다. 100억원에 달하는 사업비를 들여 양산시를 대표하는 ..
홍성현 기자 : 2019년 10월 08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푸른 달무리
너무 울창하면 보이지 않았어 할 말이 너무 많으면 들리지 않았지 옷을 많이 껴입으면 만져지지 않았어 무성한 잎들이 떠나간 뒤 내 마음을 다녀간 그대의 발자국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8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거주불명 어르신의 기초연금
특히, 올해는 기초연금 30만원 인상 계획을 소득 하위 20%에 해당하는 어르신부터 조기 시행(2019년 4월)함에 따라 수급 사각지대에 놓인 만 65세 이상 거주불명등록 어르신에 대한 발굴과 홍보가 중요한 시기로, 수..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8일
[화요칼럼] ‘아름다움’의 확장
또 실제로 많은 사람이 피상적인 정보 습득을 지식으로 혼동하는 경우도 있고, 많은 정보를 가졌다고 정치ㆍ경제ㆍ문화 등 사회의 많은 현상에 마치 전문가처럼 가타부타하며 경계를 만들어가는 터무니없는 상황도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8일
[오피니언] [열린 칼럼] 양산 시티투어
‘관광’이라는 말은 중국 고전인 주역의 ‘관국지광(觀國之光)’에서 나온 말로, ‘그 나라 또는 지방의 빛(光), 즉 문화를 본다(觀)’라는 의미가 있다. 사전적으로는 ‘다른 지방이나 다른 나라에 가서 그곳 풍경..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8일
[데스크칼럼] 텅 빈 신도시 상가
하지만 텅 빈 상가로 인한 문제는 원도심에만 해당하지 않는다. 화려한 시설로 단장한 물금신도시의 수많은 상가가 임차인을 찾고 있다. 대로를 조금만 벗어나 안쪽으로 들어가면 영업 중인 상가보다 임대 문구가 붙..
홍성현 기자 : 2019년 10월 01일
[오피니언] [詩 한 줄의 노트] 끝방
가슴에 품은 끝방이란 아무도 모르는 혼자만의 방이라고 단정 지어 본다. 은밀하게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공간. 오직 그곳에서만 자신의 전부를 찾을 수 있고 자신과도 진실해지는 그런 방. 누구나 하나쯤 가..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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