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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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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열린 칼럼] 누가 이 청년을 모르시나요(2)
이달 초에 동료 해설사들과 함께 윤현진 선생 생가터를 다녀왔다. 예전에 갔을 때는 2층 개인 주택이 있었고 담 한 쪽에는 조금 훼손되긴 했어도 선생의 생가터임을 알리는 안내판이 서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갔을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0일
[데스크칼럼] 한 철 장사
양산시민은 물론 인근 부산과 울산 등에서도 많이 찾는 내원사 계곡. 보행로는 물론이고 계곡 안에도 간이테이블과 파라솔이 빼곡하게 설치돼 있다. 인근 식당에서 계곡을 무단 점유한 뒤 불법으로 영업을 하는 것이..
홍성현 기자 : 2019년 08월 13일
[오피니언] [초대 詩] 임경대 일몰
검은 댓잎 찰박찰박 붉은 길을 닦는 시간 거친 응어리 발끝에 굴러 머뭇거린다 벼랑 끝 흉터 자국도 잠시 꿈틀 숨 고르고 멀어지던 얼굴이 왜 지금 선명해지는지 안과 밖은 언제나 같은 선상이라는데 푸드득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3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전투기 편대
우리가 꽃피우는 걸 보고 싶지 않아 찬물을 양동이째 들이붓는 이웃 화상아 꼭 보여 주어야 알겠는가 오히려 똘똘 뭉쳐 전투기 편대 만드는 우리의 일사불란한 모습을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3일
[오피니언] [우리 동네 법률 주치의] 재판상 이혼
이혼에는 협의이혼과 재판상 이혼이 있습니다. 협의이혼을 위해서는 부부가 숙려기간(1, 3개월)을 전후해 이혼의사 확인에 ‘협력’을 해야만 하고 따라서 누구 한 명이라도 이혼에 협조하지 않으면 이혼을 할 수 없..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3일
[데스크칼럼] 윤창호법 시행 그 후
해마다 수백명의 무고한 사람이 허망하게 목숨을 잃는다. 원인은 ‘음주운전’이다. 지난 5년간 우리나라에서 11만건이 넘는 음주운전 사고가 발생했다고 한다. 해마다 평균 2만2천여건, 하루 60여건에 달하는 수치..
홍성현 기자 : 2019년 07월 30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국민연금 미납하면 4대 보험이 적용되는 회사에 취업할 수 없나요?
간혹 취업을 위한 서류로 국민연금 가입증명서를 제출하라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가입증명서에 이전 사업장 이력이 포함되기 때문에 경력증명서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여기에도 미납 내역은 표기되지 않습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30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비움
가슴 열어 툭 툭 털어 냈더니 그곳에 꽃이 피었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30일
[화요칼럼] 일반고를 정상화하라
전주 상산고, 인천 동산고, 부산 해운대고 등 자사고 탈락을 접한 학부모들은 “이 땅의 학부모로서 초ㆍ중ㆍ고 12년간 겪은 교육정책은 늘 아이들을 힘들게 하고, 부모들을 불안하게 한다”며 교육정책에 대한 불만..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30일
[종교칼럼] [빛과 소금] 말 많은 자사고 없애는 게 답인가?
우리나라에 고등학교 종류가 왜 이리 많을까? 여러 이유가 있지만 일반고 평준화 교육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에 있다. 평준화 교육은 모든 학생에게 차별 없이 필요한 교육을 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학생 개개..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30일
[기자의 눈] [기자의 눈] 배웅의 기술
지난 3월 동료 기자가 자녀를 처음 학교를 보냈다. 드디어(?) 학부모가 된 것이다. 아이 입학식 때문에 아껴둔 월차까지 썼던 그는 아마 아이의 첫 등교에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 쓰이지 않는 부분이 없었을 것이다. ..
장정욱 기자 : 2019년 07월 23일
[데스크칼럼] 꽃보다 아름다운 공원이길…
김 할머니는 2015년 5월 국경 없는 기자회와 프랑스 통신사인 AFP가 선정한 ‘자유를 위해 싸우는 세계 100인의 영웅’에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 흑인 대통령인 넬슨 만델라, 미국의 흑인 인권운동가 마틴 루서 킹 ..
홍성현 기자 : 2019년 07월 23일
[오피니언] [詩 한 줄의 노트] 감나무
이맘때쯤이면 감나무는 초록열매로 한창 몸을 불리고 있을 것이다. 누구에게나 떠올릴 수 있는 유년의 기억이 많은 나무다. 봄에서 겨울까지 잎이 나고 감꽃이 피고 그 감꽃으로 목걸이도 만들고 가끔은 입으로 넣어..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3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타타타 변주곡
비 오고 눈 내리며 세월은 속절없이 흘렀지 옷 세 벌에 방은 네 칸이나 건졌어 모두 다 헛다리짚는 인생 튼튼한 지팡이 하나 생겼지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3일
[오피니언] [남종석 교수의 경제 산책] 진보 역사관의 초라한 두 얼굴
일본의 무역 보복 조치가 있은 후 한일 간 역사전쟁이 재현되고 있다. 진보주의자들은 다들 식민지 지배와 태평양전쟁 전범국가로서 일본의 역사적 범죄에 대한 사죄를 하지 않는 것을 비판한다. 그러나 이는 일본의..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3일
[오피니언] [우리말 둘레길] 눈에 대한 말
열매와 잎이 밤나무와 비슷한 나무에 어떤 이름을 붙일까. 같은 참나뭇과로 가시는 없지만 까만 견과류 열매가 밤과 비슷한 나무가 있었다. 밤나무 대접을 해달라고 애원하는 이 나무에 인심 좋은 분은 말한다. 그래..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3일
[데스크칼럼] 천편일률에서 벗어나야
곰곰이 생각해보면 스스로 돈을 벌기 시작한 이후 전통시장에 가서 물건을 샀던 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왜 그럴까? 불편한 주차시설, 흥정이라는 번거로움,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더운 환경, 복잡한 공간 배치, ..
홍성현 기자 : 2019년 07월 16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국민연금 가입 중 교통사고가 발생했는데 장애연금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가입자 또는 가입자였던 분에게 교통사고가 발생해 이로 인해 장애연금 지급대상이 되는 경우 사고와 관련한 장애가 완치된 이후(완치되지 않는 장애의 경우 처음 진료일로부터 1년 6개월이 지난 뒤) 장애연금을 청..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6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해바라기
내맘도 가끔씩은 들여다 보자 뒤틀리고 꼬여지고 시커멓게 굴속된 마음 해바라기 하자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6일
[화요칼럼] 시골 쥐와 도시 쥐
도시에 사는 쥐가 시골 쥐를 집으로 초대했다. 시골 쥐는 진수성찬을 두고도 사람이 들어오는 소리가 날 때마다 허겁지겁 도망 다니다가 “맛있는 것이 아무리 많다 해도 마음 편히 먹을 수 없는 이곳보다 초라하더..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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