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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포털의 지역언론 패싱
네이버 PC 서비스의 경우 부산일보, 강원일보, 매일신문과 콘텐츠 제휴를 맺고 있고, 뉴스스탠드에서는 34개 지역언론이 제휴돼 있지만, 모바일 콘텐츠 제휴를 맺은 지역언론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바일 첫 화..
홍성현 기자 : 2019년 05월 28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환생
백사장에 내던진 소주병 그 날카로운 파편도 파도에 구르고 구르고 나니 푸른 옥돌이 되었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8일
[오피니언] [詩 한 줄의 노트] 돌아가는 길
어느 사찰이든 부처상은 많다. 그중에서도 인각사에서 본 유형문화재 석불좌상의 얼굴은 형체가 거의 없다. 부처에서 다시 돌로 돌아가는 중이다. 글을 쓰는 사람은 사물을 보면서 관조의 힘을 키워야 함을 알고 있..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8일
[오피니언] [남종석 교수의 경제 산책] 대기업은 중소기업을 수탈만 하는가?
그러나 대기업에 납품하는 협력기업의 경우 최종재의 시장위험은 대기업이 감당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최종재 매출액 변화로 인한 위험을 비협력기업보다 적게 받는다. 대기업은 시장 변동에 직면해서도 이미 계약..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8일
[오피니언] [청소년이 행복한 사회] 괜찮아, 나도 그래!
이런 즈음 우리 센터에서는 ‘찾아가는 집단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담실에서 청소년들을 만나다가 학교로 찾아가서 만나는 모습이 새롭기도 하고, 학급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며 상호작용하는 장면을 전체적으..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8일
[오피니언] “운전 졸업을 축하합니다”
통도사 사고로 고령운전자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됐다. 지난해 기준으로 만 6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는 300만명을 넘었다. 이에 따른 사고도 급증하고 있다. 지난 4년간 전체 자동차 사고는 2% 늘었지만 고령운전자..
홍성현 기자 : 2019년 05월 21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기초연금 최대 30만원으로 인상
전국에서는 약 154만명의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배우자 기초연금 수급 여부와 소득인정액 기준 등에 따라 인상액은 달라질 수 있으며,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 나머지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1일
[오피니언] [디카시] 봉인된 시간
이 나이테 시기에 신경증 앓던 날들이 있었지 내 기억의 서랍 속에는 작은 애벌레 하나 안간힘 쓰던 고통의 시간이 있었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1일
[화요칼럼] 경남학생인권조례 권리와 의무 준수만이 상생의 길이다
요즘처럼 학생 지도에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는 교사들에게 학생인권만 강조하면 어려움이 가중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 과거보다 자기주장을 강하게 표현하는 청소년을 지도하는 것도 힘든 것이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1일
[오피니언] [열린 칼럼] 기해동정(己亥東征) 600년
올해는 우리 역사에 매우 드문 해외 군사 작전인 1419년(세종 원년)의 기해동정(己亥東征), 즉 대마도 정벌 600년, 10주갑, 6세기가 되는 해이기도 하다. 다소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우리 역사에서 사실상 최초의 해..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1일
[데스크칼럼] 그 마음 5월만 같아라
그렇다면 우리가 가장 행복했던 날은 언제였을까? 2018년 지난 한 해를 통틀어 가장 행복했던 날은 어린이날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누구나 그렇듯 평일보다 주말에 행복감이 높고, 주말 가운데서도 일요일보다는 ..
홍성현 기자 : 2019년 05월 14일
[오피니언] [안전한 양산 건강한 일터 365일] 질식은 바로 죽음입니다
최근에는 밀폐 공간에서 질소, 아르곤가스와 같은 불활성 가스로 인한 산소 결핍 사고도 종종 발생하고 있다. 올해 1월 김해시에 있는 사업장에서 선박 구조물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질소가 가득 찬 선박 구조물 내부..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4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안면암부상탑
조기를 널었던 조구널섬 그 옆 여우섬엔 여우가 살지않아 수채화되어 소원하게 앉아있던 두 섬사이 소통위해 부상탑 세웠나 소원띄우는 발길 끊임없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4일
[오피니언] [남종석 교수의 경제 산책] 노동소득분배율, 하락했는가?
그런데 과연 노동소득분배율은 낮아지고 있는가? 경제학에서는 노동생산성 상승률만큼 임금이 상승한다면 노동소득분배율은 일정하다는 것은 상식으로 통한다. 그런데 노동생산성 상승률은 생산자물가지수를 활용해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4일
[오피니언] [우리 동네 법률 주치의] 관습법상 법정지상권
서울올림픽이 한창이던 1988년, 경주 외곽 너른 땅을 산 남자가 있습니다. 큰 도로에선 좀 떨어져 있지만 야트막한 산 밑의 대지와 밭이라서 투자하기에 좋았고, 그 위에 전 주인이 지은 무허가건물(암자)이 있긴 하..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4일
[데스크칼럼] 양산시는 답해야 한다
요즘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다. 그만큼 원도심 지반침하 문제가 불거진 이후 주민 불안감이 크다. 최근에는 북부동에 있는 양산상공회의소 외벽 타일이 떨어지고 계단과 화단이 내려앉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상공회..
홍성현 기자 : 2019년 05월 07일
[기고]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한 달에 1주일만 일해도 한 달 치 보험료를 내야 하나요?
또한 연금을 지급할 때도 일 단위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월 단위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12월 3일에 사망한 경우 3일 치에 해당하는 연금을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12월 한 달분 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7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줄타기
얼굴 빨개진 햇님 바우덕이 되어 줄타기 하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7일
[화요칼럼] ‘어떻게’보다 ‘왜?’
그렇지만, 우리 삶의 대부분은 ‘어떻게’라는 문제에 집착한 나머지 ‘왜’라는 의문에는 큰 관심이 없었기에 많은 고통과 갈등이 반복됐다. 나의 개인사도 돌아보면 ‘왜’와 ‘어떻게’가 뒤바뀌어 혼돈의 과정을..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7일
[종교칼럼] [빛과 소금] 함께 울어주는 사람
한 사람이 이것이 너무 싫어 그 마을을 탈출했다. 그리고 그렇지 않은 곳을 찾다 마침내 세상 끝에 있는 한 마을을 찾았다. 놀랍게도 이 마을 사람들은 사람을 사람으로 봤다.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어보니 그 마을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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