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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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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오케이 부머(OK Boomer)
여기서 ‘부머’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6년부터 1965년 사이 태어난 베이비 부머 세대를 가리킨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그들이 뭐라고 할 때마다 10~20대 젊은 세대가 하는 말대꾸다. ‘꼰대..
홍성현 기자 : 2019년 11월 26일
[데스크칼럼] 민원인에 대한 공감(共感)
사건 요지는 이렇다. 어머니 장례를 치른 김아무개 씨가 지난 1일 사망신고를 위해 이른 아침 원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 민원접수대에 앉아 있던 여직원에게 사망신고를 하러 왔다고 하자 업무에 대해 잘 모르..
홍성현 기자 : 2019년 11월 12일
[데스크칼럼] 넘을 수 없는 벽
영화를 보러 가거나 기차를 탈 때, 패스트푸드점에서 음식을 사 먹을 때 심지어 공공기관에서 민원서류를 발급할 때도 키오스크를 이용한다. 이처럼 최근 공공, 민간 영역 가릴 것 없이 키오스크 설치가 급속히 늘고..
홍성현 기자 : 2019년 11월 05일
[데스크칼럼] 원전동맹에 힘 보태자
대책위는 국회를 방문해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은 발전소 반경 5km로 한정하고 있지만, 실제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은 20km 이상으로 설정하는 등 괴리가 있다는 내용의 대정부 건의문을 전달하기도 했지다..
홍성현 기자 : 2019년 10월 29일
[데스크칼럼] 사람들은 화가 나 있다
알 만한 사람은 다 알겠지만, 설리는 양산 중부초등학교 출신이다. 예쁜어린이선발대회에서 ‘왕리본어린이상’을 받으면서 연예계와 인연을 맺었으며, 초등학교 5학년이던 2005년 SBS 창사 15주년 대하드라마 ‘서..
홍성현 기자 : 2019년 10월 22일
[데스크칼럼] 도시재생의 성공을 위해
도시재생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핵심이어야 한다. 특히 해당 지역 주민 참여가 성패를 가른다. 주민 참여 없는 도시재생은 꾸준한 성장을 이룰 수 없다.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서는 주민의 자발적인..
홍성현 기자 : 2019년 10월 15일
[데스크칼럼] 오명(汚名)의 시작
양산천을 가로질러 양산종합운동장과 춘추공원을 잇는 길이 257m, 폭 3.54~7.4m 규모 초대형 보행자 전용다리 건설은 당시 양산시장이 역점 추진했던 사업이다. 100억원에 달하는 사업비를 들여 양산시를 대표하는 ..
홍성현 기자 : 2019년 10월 08일
[데스크칼럼] 텅 빈 신도시 상가
하지만 텅 빈 상가로 인한 문제는 원도심에만 해당하지 않는다. 화려한 시설로 단장한 물금신도시의 수많은 상가가 임차인을 찾고 있다. 대로를 조금만 벗어나 안쪽으로 들어가면 영업 중인 상가보다 임대 문구가 붙..
홍성현 기자 : 2019년 10월 01일
[데스크칼럼] 파출소 신설 요구에 응답하라
갑작스럽게 도시가 커지다 보니 곳곳에서 준비가 덜 된 모습이 나타났다. 공공서비스가 수요를 뒤따르지 못한 것도 그 가운데 하나다. 동면이 대표적이다. 동면은 부산에서 양산으로 들어오는 관문이지만, 그린벨트 ..
홍성현 기자 : 2019년 09월 24일
[데스크칼럼] 나아갈 길
다소 뜬금없지만 오늘은 ‘비전(Vision)’과 ‘미션(Mission, 사명)’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개념이 다소 모호하고 다양한 정의가 있지만, 비전은 조직이 장기적으로 지향하는 목표와 가치관, 이념 등을 통칭하..
홍성현 기자 : 2019년 09월 10일
[데스크칼럼] 삶을 뒤흔드는 감각공해
주범은 바로 ‘감각공해’다. 감각공해는 시각과 후각, 청각 등 사람의 감각을 자극해 삶에 악영향을 미친다. 익숙하지 않은 용어지만, 사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환경문제다. 밤에 잠을 이룰 수 없게 하는 간..
홍성현 기자 : 2019년 09월 03일
[데스크칼럼] 밥 한번 편하게 먹자
서울 마포구에서 ‘진짜파스타’를 운영하는 오인태 씨는 올해 초 구청에 갔다가 결식아동 꿈나무 카드를 알게 됐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매출이 떨어지고 있는 가게에 도움이 될까 싶어 알아봤는데, 정산하는..
홍성현 기자 : 2019년 08월 27일
[데스크칼럼] 양산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인가?
양산시는 평가를 처음 시작한 2014년부터 기업 체감도에서 줄곧 하위권에 머물렀다. 2014년 156위(B등급, 67.8점), 2015년 184위(B등급, 67.5점), 2016년 197위(C등급, 67.3점), 2017년 217위(C등급, 66.7점), 2018..
홍성현 기자 : 2019년 08월 20일
[데스크칼럼] 한 철 장사
양산시민은 물론 인근 부산과 울산 등에서도 많이 찾는 내원사 계곡. 보행로는 물론이고 계곡 안에도 간이테이블과 파라솔이 빼곡하게 설치돼 있다. 인근 식당에서 계곡을 무단 점유한 뒤 불법으로 영업을 하는 것이..
홍성현 기자 : 2019년 08월 13일
[데스크칼럼] 윤창호법 시행 그 후
해마다 수백명의 무고한 사람이 허망하게 목숨을 잃는다. 원인은 ‘음주운전’이다. 지난 5년간 우리나라에서 11만건이 넘는 음주운전 사고가 발생했다고 한다. 해마다 평균 2만2천여건, 하루 60여건에 달하는 수치..
홍성현 기자 : 2019년 07월 30일
[데스크칼럼] 꽃보다 아름다운 공원이길…
김 할머니는 2015년 5월 국경 없는 기자회와 프랑스 통신사인 AFP가 선정한 ‘자유를 위해 싸우는 세계 100인의 영웅’에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 흑인 대통령인 넬슨 만델라, 미국의 흑인 인권운동가 마틴 루서 킹 ..
홍성현 기자 : 2019년 07월 23일
[데스크칼럼] 천편일률에서 벗어나야
곰곰이 생각해보면 스스로 돈을 벌기 시작한 이후 전통시장에 가서 물건을 샀던 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왜 그럴까? 불편한 주차시설, 흥정이라는 번거로움,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더운 환경, 복잡한 공간 배치, ..
홍성현 기자 : 2019년 07월 16일
[데스크칼럼] 3년이라는 시간
양산시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양산도시철도 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과 관계전문가 의견 수렴을 위해 공청회를 연다. 양산도시철도 연기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 양산시..
홍성현 기자 : 2019년 07월 09일
[데스크칼럼] 지역 축제, 존재 이유를 묻다
회야제 방문객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 영산대학교 오창호 교수팀은 축제 메인 콘셉트(주제)를 해마다 변경ㆍ설정하는 데는 한계가 따른다며 축제 기획과 프로그램 구성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비용 측면도 고려해야 한..
홍성현 기자 : 2019년 07월 02일
[데스크칼럼] 벌써 1년, 그리고 약속
6.13지방선거를 치른 지 1년이 지났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그동안 동분서주하면 양산시정을 이끌었고, 도의원과 시의원 역시 의정활동을 통해 ‘초보’ 꼬리표를 뗐다. 더 이상 ‘시장’, ‘의원’이라는 이름표가 ..
홍성현 기자 : 2019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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