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6-02 오후 01:06: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데스크칼럼
출력 :
[데스크칼럼] [박성진 논설위원 칼럼] 중견도시로 가는 길
양산부산대병원 개원 7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한옥문 시의회 의장이 부산대측 약속 불이행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한 의장 발언은 남의 집 잔치에서 주인을 나무라는 쓴소리를 한 것으로 상당히 충격..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8일
[데스크칼럼] [박성진 논설위원 칼럼] 응답하라 추억의 시대여
한 케이블 방송국 드라마 ‘응답하라’시리즈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3년 전 ‘응답하라 1997’로 시작한 이 복고풍 감성 드라마는 최근 세 번째 시리즈인 ‘응답하라 1988’로 다시 한 번 마니아를 탄생시키고 있..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1일
[데스크칼럼] [박성진 논설위원 칼럼] 엄정행 음악길 사업 좌초의 책임
양산시가 야심 차게 추진한 엄정행 음악길 조성사업이 첫 고비에서 좌초했다. 시의회가 시민 의견 수렴 과정 부족을 이유로 제동을 걸자 양산시가 자진해서 예산 편성을 포기하고 한 발짝 뒤로 물러섰다. 시는 최근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5년 11월 24일
[데스크칼럼] [박성진 논설위원 칼럼] 기관의 권위는 공정성 확보에서 비롯된다
헌법재판소 위헌 결정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 법정 시한을 넘긴 대한민국 국회. 말로는 민생, 민생 하면서 결국은 제 밥그릇 뺏길까 봐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내년이면 20대 총선에 이를 만큼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5년 11월 17일
[데스크칼럼] [박성진 논설위원 칼럼] 충청도 제한급수 남의 일 아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하루 물이 안 나온다면 그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어쩌다 대형 송수관 파열로 며칠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는 경우 해당 지역 주민 원성이 하늘을 찌른다. 실례를 들 필요도 없이 사나..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5년 11월 10일
[데스크칼럼] [박성진 논설위원 칼럼] 시민의 마음을 사는 일
물금신도시 끝자락에 위치한 워터파크에 가을이 한껏 물올랐다. 지난달 22일 개장한 국화향연 덕이다.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재배부터 전시까지 모든 과정을 담당해 완성한 3만여점의 다양한 국화 작품들은 행사장..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5년 11월 03일
[데스크칼럼] [박성진 논설위원 칼럼] 인구 30만이 넘으면
신도시 한 켠, 새로 착공하는 대단지 아파트 분양 사무실 앞에 길게 늘어선 인파를 봤다. 며칠째 계속된 행렬이다. 부동산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사라지지 않고 있는 국내 사정에도 우리 양산의 아파트 분양 열기..
김민희 기자 : 2015년 10월 27일
[데스크칼럼] [박성진 논설위원 칼럼] 지자체 세금 낭비 감시단 뜬다
과거 중앙집권제도 아래서 행정기관을 운영할 경우 1년 예산회계연도 사업에 대해 분기별로 중간 점검하는 단계가 있었다. 심사분석이라고 했는데, 이는 대기업 실적 운용은 물론 군수 관련 보급통제부대에서도 주기..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5년 10월 20일
[데스크칼럼] [박성진 논설위원 칼럼] 어린이 교통안전 어른들 책임이다
양산시가 어린이 교통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동면 가산리 수변공원 안에 조성될 교통공원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교통문화와 질서, 법규 등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교육 시설을 마련할 계획..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5년 10월 06일
[데스크칼럼] [박성진 논설위원 칼럼] 국회의원 지망생들을 보는 눈
우리 양산에 국회의원 지역구가 하나 더 늘어날 거라는 소식이 있어서인지 내년 총선에 후보로 나설 인물들이 거론되는 이만 십여명에 달한다고 한다. 대부분 여당 지망생이다. PK, 즉 부산ㆍ경남지역이 아무래도 보..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5년 09월 15일
[데스크칼럼] [박성진 논설위원 칼럼] 국회의원은 지역 일꾼인가
중앙 정치무대가 아닌 지방 지역사회에서 국회의원을 보는 눈은 어떨까. 몇 가지 유형이 있다고 치자. 국회나 소속 정당 내에서의 위치는 다소 비중이 작지만,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빠지지 않고 얼굴을 내비치며..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5년 09월 01일
[데스크칼럼] [박성진 논설위원 칼럼] ‘빽’ 없는 청년백수들의 탄식
일전에 어떤 뉴스 메이커가 그랬다. 대한민국은 ‘빽’ 공화국이라고. 혈연(血緣)과 지연(地緣), 학연(學緣)이 인생을 좌우하는 것도 모자라 돈으로라도 사고 싶은 것이 ‘빽’이라 했다. 사전에는 없는 말인 ‘빽’..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5년 08월 25일
[데스크칼럼] [박성진 논설위원 칼럼] 기껏 ‘삼장수빵’인가
양산시가 지역 대표 역사 인물인 삼장수를 브랜드로 한 관광상품으로 ‘삼장수빵’을 만들어 팔려다가 제동이 걸렸다. 2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해부터 준비해 온 ‘삼장수빵’이 삼장수 문중인 양산 이씨 종친회의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5년 08월 18일
[데스크칼럼] [박성진 논설위원 칼럼] 시 예산은 시민 혈세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보스턴 마라톤 대회, 1947년과 1950년 서윤복, 함기용 그리고 이봉주가 2000년 대회에서 우승했던, 우리와는 인연이 깊은 대회다. 2013년 117회 대회에서는 결승점 부근에서 폭탄 테러..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5년 08월 11일
[데스크칼럼] [박성진 논설위원 칼럼] 입찰 담합과 부실 공사
독일 남부 바덴뷔텐베르그주 징엔시 외곽에 있는 마우엔하임은 100여 가구가 모여 사는 조그만 마을이다. 친환경도시로 유명한 프라이부르크 동쪽 흑림지대에 위치한 이 마을은 뜻밖에도 신재생에너지로 알려진 곳이..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5년 07월 28일
[데스크칼럼] [박성진 논설위원 칼럼] 여름 휴가, 지역경제 살리자
경기 부진과 메르스 여파로 국민 소비심리가 더할 수 없이 위축돼 있다. 우리 경제 사정은 국내 여건에 의해 좌우되던 시대가 지나갔다. 미국 주택담보 대출 부실로 시작된 금융 위기를 함께 겪었고 최근에는 그리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5년 07월 21일
[데스크칼럼] [박성진 논설위원 칼럼] 지방선거 1년, 그들은 과연
우리 시 인구가 거의 30만명이라지만 모두가 정치나 시 행정에 관심 있는 건 아니다. 우선 20세 미만 70세 이상 인구가 30%를 차지한다. 이들 대부분은 미성숙하거나 노쇠해 사회적 의존도가 낮다. 성인 중에도 단순..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7일
[데스크칼럼] [박성진 논설위원 칼럼] 국회의원들 보다 나은 시의원
국회법 사태로 좌충우돌하고 있는 정치권을 보노라면 이들이 과연 국민의 대변자인지 의문이 든다. 메르스 확산으로 많은 국민이 불안해하고 본의 아니게 격리되는가 하면, 목숨을 건 의료진들의 희생이 뒤따르고 있..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5년 06월 30일
[데스크칼럼] [박성진 논설위원 칼럼] 비상대비 매뉴얼 양산은 어떤가
한때 일반 가정에 비치됐던 ‘전시대비 국민요령’이라는 책자를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 것이다. 일제강점기 속박에서 벗어나자마자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은 우리 사회는 전쟁 공포와 악몽을 씻어내기까지 상당한 시..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5년 06월 09일
[데스크칼럼] [박성진 논설위원 칼럼] 시와 의회의 샅바 싸움
얼마 전 양산시의회 사무국 고위직에 대한 문책성 인사로 촉발된 양산시와 시의원 간 충돌 발단은 ‘강민호 야구장’ 건립 예산 편성 문제였다. 양산시가 유명 야구선수 이름을 딴 야구장을 건립하겠다는 업무협약을..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5년 06월 02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가장 많이 본 뉴스
동영상
교육
방문자수
어제 페이지뷰 수 : 23,437
오늘 페이지뷰 수 : 15,964
총 페이지뷰 수 : 40,085,582
상호: 양산시민신문 / 주소: [50617] 경상남도 양산시 중앙로 206, 4층(북부동) / 발행인·편집인 : 김명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관
mail: mail@ysnews.co.kr / Tel: 055-362-6767 / Fax : 055-362-989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291
Copyright ⓒ 양산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