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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우리 동네 법률 주치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남자는 지난해 10월 교통사고로 사망했고, 배우자가 보험회사에 보험금을 청구했지만, 보험회사는 남자가 ‘고지의무’와 ‘통지의무’를 어겼다며 보험계약을 해지한다는 내용증명을 보내왔습니다. 배우자는 보험금..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3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암으로 투병 중인데 장애연금을 받을 수 있나요?
장애연금이란 질병이나 부상의 초진일 당시 연금보험료를 일정 기간 납부한 이력이 있고, 해당 질병 또는 부상이 완치되었으나 신체적 또는 정신적 장애가 남았을 때 장애 정도(1~4급)에 따라 그 장애가 존속하는 동..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3일
[기고] 정부도 네이버도 아닌 구글이 내민 손
구글은 한국의 지역신문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 중소 지역신문을 위해 저널리즘 긴급구제펀드를 조성하고 수천만달러의 자금을 풀었다고 합니다. 5천300개 안팎의 지역신문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8일
[화요칼럼] 홍롱폭포(虹瀧瀑布) 제 이름 찾아주기
원래 무지개 ‘홍’(虹)에 젖을 ‘롱’(瀧) ‘홍롱폭포’인데, 왠지 지금은 한글로는 ‘홍룡’이라 쓰면서 괄호 속 한자는 ‘虹瀧’(홍롱)으로 쓰고 있다. 한자까지 ‘虹龍’(홍룡)으로 쓰기도 한다. 그럴듯한 유래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9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이혼한 배우자의 노령연금을 나눠 받을 수 있나요?
노령연금 수급권자와 국민연금 가입 기간 중 혼인 기간이 5년 이상이고, 본인이 62세(1953년생 이후부터는 출생연도별로 61~65세) 이상이며, 노령연금 수급권자인 배우자와 이혼했거나 이혼 후 배우자가 노령연금 수..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9일
[오피니언] [특별기고] 기초연금, 정서적으로도 어르신에게 긍정적 영향
기초연금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제공함으로써 생활안정을 지원하고자 2014년 7월 시행했다. 당시 424만명이었던 수급자는 2019년 말 기준 535만명으로 111만명 증가했고, 월 최대 20만원이던..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8일
[화요칼럼] 평생교육: ‘학이시행지 불역열호’(學而時行之 不亦說乎)
옛 성현의 말씀을 내 나름으로 바꿔 표현해본다. ‘학이시행지 불역열호’(學而時行之 不亦說乎). 배우고 때때로 행하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배우고 경험한 지식과 지혜를 사회활동으로 환원하는 다양한 평생교육..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6일
[오피니언] [우리 동네 법률 주치의] 알쏭달쏭 보험 용어
보험은 이제 흔한 일상입니다. 보일까 말까 한 글씨의 보험계약청약서를 접하는 게 연중행사가 됐고, 그만큼 보험을 둘러싼 불편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때마다 서랍 한편에 묵혀뒀던 보험증권을 꺼내 애써 읽어보..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6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두 군데의 사업장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모두 가입을 해야 하나요?
예, 두 군데 사업장에서 모두 가입해야 합니다. 국민연금이 적용되는 두 군데 사업장에서 근무할 경우, 양쪽 모두의 사업장에서 받는 소득월액을 기준으로 기준소득월액을 결정하며, 각각의 사업장은 연금보험료를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6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회사를 그만뒀는데, 국민연금은 어떻게 되나요?
국민연금이 적용되는 사업장에서 직원이 퇴사했다면 사용자가 근로자 퇴사 후 다음 달 15일까지 사업장가입자 자격상실신고서를 작성해 신고하며, 개인이 별도로 상실신고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퇴사 후에도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3일
[오피니언] [우리말 둘레길] 그릇에 대한 말
수수꽃다리라는 이름이 낯설지만, 수수꽃다리와 형제들은 모두 북방성 인자로, 황해도와 평안도 등에서 자라는 우리의 특산 식물이다. 그것도 모르고, 우리는 수수꽃다리, 라일락, 정향나무, 개회나무를 통틀어 그냥..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2일
[오피니언] [특별기고] 국민연금 수급자 500만명 돌파
2020년 4월, 국민연금제도 시행 33년 만에 매달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가 500만명을 돌파했다. 국민연금은 1988년 최초 제도 시행 이래 1989년에 장애와 유족연금 수급자가 발생했고, 1993년 최초 노령연금을 지급..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8일
[화요칼럼] 양산YMCA의 2020년 꿈꾸기
2015년 12월 30일 양산시민신문에 ‘양산YMCA의 2016년 꿈꾸기’라는 글을 처음 보냈다. 그리고 4년이 훌쩍 지났다. 당시 편집국장의 달콤한 꼬임은 “그냥 YMCA에서 활동하면서 드는 생각, 부딪히는 갈등, 자랑하고..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8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국민연금 기금이 소진되면 나중에 연금을 받지 못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국민연금은 기금이 소진해도 국가에서 책임지고 지급합니다. 국민연금 기금 소진 관련 기사를 보신 것 같습니다. 이는 5년마다 한 번씩 하는 재정계산 결과를 바탕으로 일부 언론에서 ‘기금 소진..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8일
[오피니언] [독자 여러분께] 양산시민신문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존경하는 애독자 여러분! 양산시민신문은 2020년 4월 28일 820호를 마지막으로 종이신문 발행을 중단하고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 뉴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양산시민신문은 2003년 8월 창간 이래로 새로운..
김명관 기자 : 2020년 04월 28일
[데스크칼럼] 변화와 도전
인쇄 매체가 갖는 높은 신뢰성 등 몇몇 장점을 상쇄하는 여러 단점은 종이신문 생존에 치명적이다. 너무나도 빨라진 사회와 미디어 환경의 변화 속에 실시간으로 터져 나오는 소식을 감당하기에 종이신문은 너무 느..
홍성현 기자 : 2020년 04월 28일
[포토에세이] 환상
작은 불빛 하나하나가 모여 어둠을 뒤덮는다. 작은 힘 하나하나가 모여 세상을 바꾼다.
홍성현 기자 : 2020년 04월 28일
[오피니언] [우리 동네 법률 주치의] 전동킥보드 사고
얼마 전 ‘전동킥보드’를 구입한 청년이 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에 꽤 빠르기도 해서 처음에는 교외 나들이용으로 주말에나 즐기다가 점차 익숙해져 이제는 동네 마트에 장을 보러 갈 때도 애용하게 됐습니다. 사..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1일
[화요칼럼] 코로나19와 온라인 학습
3월이면 분주하고 활기가 넘쳐야 할 학교가 코로나19로 인해 문이 굳게 닫혔다. 코로나19는 비말, 접촉으로 전파된다. 확산을 막는 방법은 사람과 접촉 빈도를 줄이는 것이다. 중국발 범유행(팬데믹, Pandemic)은 한..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1일
[오피니언] [詩 한 줄의 노트] 봄은 고양이로다
봄은 고양이로다 이장희 꽃가루와 같이 부드러운 고양이의 털에 고운 봄의 향기가 어리우도다. 금방울과 같이 호동그란 고양이의 눈에 미친 봄의 불길이 흐르도..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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