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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칼럼] [빛과소금] 어버이 살아 계실 때
송강 정철은 훈민가에서 “어버이 살아신 제 섬길 일란 다 하여라 지나간 후면 애닯다 어이 하리 평생에 고쳐 못할 일이 이뿐인가 하노라” 현대어로 고쳐보면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5월 06일
[기고] [청소년이행복한사회] 얘들아, 무슨 생각하며 사니?
며칠 전 학교에서 상담자원봉사를 하시는 분이 “우리 딸을 비롯해서 요새 아이들이 어떤 고민과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요, 도통 알 수가 없어요” 라며 책을 추천해 달라하셨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5월 06일
[화요칼럼] [화요살롱] 흥부와 놀부
흥부와 놀부는 각자 제비 다리를 고쳐주고 박씨 하나씩을 얻어서 처마 밑에 심었다. 박들이 주렁주렁 열렸다. 흥부는 박을 보고 배부를 수 있겠다고 그리고 바가지를 만들어서 어려운 살림에 어떻게든 도움이 될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5월 06일
[데스크칼럼] [편집국장 칼럼] 어린이날과 '혜진·예슬법'
'자비와 평등과 박애와 환희와 행복과 이 세상 모든 아름다운 것만 한없이 많이 가지고 사는 이가 어린이다'
박성진 기자 : 2008년 05월 06일
[화요칼럼] [화요살롱] 소외계층의 희망 사회적 기업
방글라데시 치타공 대학의 경제학 교수였던 무함마드 유누스는 2006년에 노벨평화상을 받았습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4월 29일
[오피니언] [포토에세이] “할머니, 그네같이 타요”
그네를 타며 해맑은 웃음을 짓는 네살배기 손녀를 바라보는 할머니의 얼굴에 함박웃음꽃이 피어난다.
조원정 기자 : 2008년 04월 29일
[기고] [장애인의날 기고]계란으로 바위 치는 장애인 행정
지난 제28회 장애인의 날은 그 어느 해 보다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4월 11일 드디어 7년이란 긴 시간을 거쳐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령을 발표한 것이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4월 29일
[종교칼럼] [빛과소금] 친구와 가족
에마 봄베크는 ‘가족에 미쳐라’ 라는 책에서 “친구란 제때 물을 주고 양분을 주지 않으면 꽃을 피우지 못하는 ‘일년생식물’이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4월 29일
[기고] [특별기고] 부실한 공무원 연금 개악
공무원연금제도는 공무원이라는 특정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특수직역연금제도로 우리나라 최초의 공적연금제도이고 종합적 사회보장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4월 29일
[데스크칼럼] [편집국장 칼럼] 살기 좋은 도시의 공무원
최근 양산시와 관련된 소식 중 두드러진 것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살기 좋은 곳 3위권으로 평가됐다는 발표다.
박성진 기자 : 2008년 04월 29일
[오피니언] [생활의향기] ‘손은 인체의 축소판’
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요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늘 청년 같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길이 바로 여기 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4월 28일
[오피니언] [칼 럼] 양산의 체육정책 방향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막을 내렸다. 당선이 된 사람에게는 노력의 결실을 맺는 시간이었지만 낙선한 사람들에게는 많은 상처와 아쉬움을 남긴 시간이었을 것이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4월 28일
[오피니언] [빛과소금] 지성적 욕구의 목마름
남 보기에 행복해 보이던 부인이 가출을 했다. 명문대를 나와 큰 회사의 중역으로 있는 남편과 멋지게 성장한 자녀들, 너른 집과 자동차 등 부러울 것이 없는 흔히 말하는 ‘등 따시고 배부른 집안’이었기에 이해할..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4월 28일
[오피니언] [기 고] 학교운영위원회가 제자리를 찾지 못하는 이유
완전경쟁이 허용되지 않는 시장에서는 수요와 공급의 원리가 지배할 수 없다. ‘이익이 선’이 되는 상업논리가 지배하는 ‘시장판’에서는 정보가 없는 소비자만 피해자가 된다. 시장뿐만 아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4월 28일
[오피니언] [편집국장 칼럼] 이제는 시민화합이다
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허범도 후보가 2만6천802표(38.99%)를 얻어 무소속의 유재명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박성진 기자 : 2008년 04월 23일
[오피니언] [시한줄의노트] 포구의 풍경
시를 읽으며 '고래'가 상징하는 바를 생각해 봅니다. 언제부터인가 ‘고래를 잡는다’는 행위는 사내들의 거친 삶과 희망이라는 맥락에 닿아 있습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4월 23일
[오피니언] [화요살롱] 재일동포 민족교육에 관한 학술회의 결과
지난 12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는 재일동포 민족교육에 관한 학술회의가 하루종일 열렸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4월 23일
[오피니언] [이상택박사의 건강장수칼럼] ‘체내시계’와 ‘기계시계’의 조화
밤에 자는 동안에도 몸 전체가 쉬는 것은 아니다. 낮에 활동하는 부분은 밤에 쉬고 낮에 비교적 쉬는 부분은 밤에 활동한다. 이런 기능을 ‘체내시계’가 관장하고 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4월 23일
[오피니언] [포토에세이]초록빛으로 물든 당근밭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따뜻한 봄 햇살을 머금은 당근들이 이제는 제법 초록빛을 내 보인다. 다음 달 중순이면 당근 수확을 할 거라는 농부, 아무 탈없이 자라준 당근들이 고마운지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다.
진보현 기자 : 2008년 04월 23일
[오피니언] [빛과소금] 무지갯빛의 아름다움
작년 가을 캐나다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구경하는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것은 빨주노초파남보의 오색찬란한 무지개였다. 태양을 등지고 바라보는 물보라 속에 피어나는 무지개는 과연 장관이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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