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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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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기자수첩] 한 지붕 두 가족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방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장은 한순간 정적에 휩싸였다.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1년간 진행된 용역결과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당사..
조원정 기자 : 2008년 07월 08일
[데스크칼럼] [편집국장 칼럼] 웃음을 주는 정치인
 링컨이 상원의원에 출마했을 때 상대 후보는 링컨이 두 개의 얼굴을 가진 이중인격자라고 비난했다. 이에 링컨은 "내가 두 개의 얼굴을 가졌다면 왜 이 중요한 자리에 이 얼굴을 가지고 나왔겠느냐"고 응수해 유권..
박성진 기자 : 2008년 07월 08일
[기고] [기 고] 올바른 운전면허 정책 고민해야
운전전문학원은 1995년 7월 1일부터 시행한 제도로 13년째에 접어들고 있다. 그 이전에는 응시기간의 장기화로 인한 적체 현상과 우리나라 운전면허가 도로교통에 관한 국제 협약국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원거리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7월 02일
[종교칼럼] [빛과소금] “공짜는 없다”
2차 대전 후 각 나라 사람들을 싣고 가던 B29 비행기가 갑자기 고장이 났다. 기장은 먼저 독일인에게 “히틀러의 명령이다, 뛰어내려!” 하자 벌떡 일어나 “하이! 히틀러” 하고 뛰어 내렸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7월 02일
[화요칼럼] [화요살롱] 액티브양산 Active Yangsan
액티브라는 말은 ‘활동적인, 적극적인, 행동적인, 능동적인’ 이라는 뜻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양산시는 설문조사와 여러 사람들의 자문을 구하여 액티브 양산이라는 슬로건을 사용하고 있는데, 57만의..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7월 02일
[오피니언] [포토에세이] 화려한 불꽃처럼
화려한 불꽃처럼 한낮에 열기가 사라지기도 무섭게 건설 현장에서는 다시 뜨거운 열기을 꽃피운다. 그 열기와 함께 형형색색 화려한 불꽃들이 사방으로 튀기며 마치 밤하늘을 수 놓는 폭죽의 불꽃처럼 화려하게 땀..
진보현 기자 : 2008년 07월 02일
[데스크칼럼] [편집국장 칼럼] 사송 주민들 마음 헤아려야
우리는 언제부턴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라면 개인의 피해나 손실은 감수해야 된다는 불가피성에 젖어 왔다. 그래서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새로운 부를 얻는 계층이 생기더라도 그것은 차후의 일이고 당장 내..
박성진 기자 : 2008년 07월 01일
[화요칼럼] [화요살롱] 사설모의고사가 뭐기에?
'사설 모의고사는 학생의 진로지도에 유용한 정보 제공을 위해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치르도록 하라.' 무상으로 치르는 전국학력고사로도 수험생이 원하는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는데도 사..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6월 24일
[기고] [청소년이행복한사회] 세상과 알고, 세상과 통하고
매월 4주 토요일 청소년들에게 자발적이고 지역사회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원봉사학교를 기획했다. 지난달 ‘청소년자원봉사학교’를 진행하면서 청소년들에게 질문을 한다. 자원봉사활..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6월 24일
[기고] [초대 시] 서정문학 신인상 수상작 '무술목 연가 '
흐느적거리는 파도 푸른 안개 불 지피고 오누이처럼 다정한 층적운 머흘머흘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6월 24일
[종교칼럼] [빛과 소금] 우리의 시급한 과제 ‘신뢰’
한 나라가 설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믿음의 문제다. 경제, 정치, 이런 문제가 아니고 문제는 문화 속에 깊이 뿌리 잡은 신의, 얼마나 믿을 수 있느냐, 거기에 달렸다고 말한다. 요즘 우리의 문화는 ‘불신의..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6월 24일
[오피니언] [포토에세이] 굵은 땀방울
여름이 찾아 왔지만 일하는 손을 마냥 놀릴 수는 없다. 하루 종일 기름 냄새, 땀 냄새 범벅이지만 내일을 향한 꿈을 키워 가는 탓에 내일이 오늘보다 기다려진다. 더운 날씨와 싸우며 큰 꿈을 일구어 가는 모든 이에..
이현희 기자 : 2008년 06월 24일
[기자의 눈] [기자수첩] 웅상은 문화에 목마르다
지난 18일 웅상지역에서 처음으로 시민아카데미가 열렸다. 강사는 부산 출생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가난을 딛고 미 육군 소령을 거쳐 58세에 하버드대 박사 학위를 받은 서진교 씨. 각 언론에 '행복전도사'로 많이 알..
홍성현 기자 : 2008년 06월 24일
[데스크칼럼] [편집국장 칼럼] 참모의 역할
12세기 중국의 송나라때 만들어진 것으로 조선시대 유학의 교과서 역할을 한 소학(小學)의 명륜 통론(明倫 通論)편에 천자유쟁신칠인 수무도, 부실기천하 (天子有爭臣七人, 雖無道,不失其天下)라는 구절이 나온다. '..
박성진 기자 : 2008년 06월 24일
[화요칼럼] [화요살롱]슬로푸드, 생활 속에서 실천하자
요즘 먹거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지대하다. 아마도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인간의 오만함으로 인간과 자연의 조화가 깨어지기 시작하면서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의 가치가 뒤죽박죽 되어..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6월 17일
[기고] [이상택 박사의 건강장수칼럼] 돌연사는 월, 목요일에 많다
한 주일이라는 시간 단위와 질병 발생과의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한다. 미국의사회 잡지의 발표에 의하면 돌연사는 월요일과 목요일에 많다는 것이다.돌연사란 ‘원인불명인 채 사망한 경우’라는 뜻이다.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6월 17일
[종교칼럼] [빛과소금] 낯가림이 심한 사람
예린이는 낯가림이 심한 편이다. 낯선 사람에게는 눈빛조차 주지 않으려고 한다. 자기 할머니가 없을 때면 나하고 잘 놀지만 할머니가 나타나면 나를 멀리하고 외면해 버린다. 어린아이들의 특징이 낯가림이라는 생..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6월 17일
[기고] [초대 시] 인력시장
드럼통을 넘나드는 시뻘건 불길이 기세 넘게 덤비지만 등짝에 맴도는 한기寒氣에는 역부족이다 미장공 김씨가 동전 몇 개로 자판기의 허기를 달래주고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08년 06월 17일
[오피니언] [포토에세이]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뜨거운 퇴약볕 아래 농부의 구슬땀이 씨앗보다 먼저 떨어진다. 뿌린 대로 거둔다는 당연한 진리를 평생 몸으로 실천해온 할머니의 손 끝에서 또 하나 희망이 뿌리 내릴 준비하고 있다.
진보현 기자 : 2008년 06월 17일
[데스크칼럼] [편집국장 칼럼] 향토작가의 타지 나들이
내가 아는 김길만 씨는 우리나라에서 몇 안 되는 모래조각가이다. 얼마 전 해운대 바닷가에서 펼쳐진 해운대모래축제에서 그의 작업은 단연 관심의 초점이 되었다. 그 김길만 씨는 우리 양산의 평산동에 살면서 강..
박성진 기자 : 2008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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