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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우리 동네 법률 주치의]12대 중과실 사고
골목길에서 빠져나와 우회전하면 바로 횡단보도가 나타나는 도로가 있습니다. 운전자들은 우회전 후에 보행신호에 걸리면, 일단 기다렸다가 지나가는 사람이 없다 싶으면 좌측 백미러를 확인하고서 신호에 앞서 횡단..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2일
[오피니언] [남종석 교수의 경제 산책] 강제징용과 배상책임, 일본에게만 있는가?
지난 2월 30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4인이 제기한 신일본제철(현신일철주금)을 대상으로 한 강제징용 배상판결문에서 신일본제철은 피해자 4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2일
[오피니언] [디카시]쓰레빠만 남겨두고
슬금슬금 그늘 따라 비닐 멍석 옮겨가니 너희들만 남았구나 도란도란 외롭구나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2일
[오피니언] [詩 한 줄의 노트] 어느 봄날
봄날의 꽃들은 색깔이 화려하다. 맛있는 열매를 맺기 위해 벌과 나비를 유혹하기 위한 몸부림의 색이라면 너무 지나친 표현일지 모르지만 대표적인 봄꽃들이 그렇다. 노랗고 빨갛게. 특히 복숭아나무의 꽃잎을 보면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2일
[오피니언] [데스크칼럼]시립박물관에 가야 하는 이유
2013년 4월 양산유물전시관이 문을 열었다. 앞서 2010년 10월 착공한 뒤 2년여의 공사를 거쳐 2012년 9월 준공했다. 그리고
홍성현 기자 : 2019년 04월 02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로드 킬 road kill
남들보다 더 높이 나무와 허공 사이를 가볍게 날아다니던 그도 결국 길에 내려와 길을 멈추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6일
[데스크칼럼] 옛 지명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지명 변경 사례는 생각보다 많다. 2007년 평창군 도암면이 대관령면으로 이름을 바꾼 것으로 시작으로, 2009년 정선군 동면은 화암동굴을 상징하는 화암면으로, 정선군 북면은 정선아리랑을 뜻하는 여량면으로 변경..
홍성현 기자 : 2019년 03월 26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농사를 짓고 있는데 연금보험료 혜택이 있나요?
국민연금은 농어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면서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돕기 위해 농어업인 연금보험료 국고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농어업에 종사하는 국민연금 지역가입자와 지역임의계속 가입자를 대상..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6일
[화요칼럼] 다시 4월이 온다
누구보다도 세상을 향해서는 치열하게, 사람을 향해서는 따뜻하게 살았던 동료 간사가 어린 아들과 사랑하는 남편을 남겨두고 간암으로 투병하다가 세상을 떠났다. 그녀를 그리워하는 추모예배 시간에 남편이 함께했..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6일
[종교칼럼] 그 말 한마디
하루는 또 그렇게 할머니를 댁으로 모셔다드리고 돌아서는데, 그 할머니 며느리가 고래고래 악을 쓰며 욕을 해대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 며느리가 우리 교회 성도였기에 순간 많이 당황스러웠다. 내가 발길을 멈추고..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6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길의 꿈
기린 무늬 길이다. 기린이 되고 싶은 길이다. 아프리카로 초원으로 뻗어가고 싶은 길이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9일
[기자의 눈] “버스 좀 타 주이소”
“제가 설 명절에 서부양산과 동부양산을 오가는 52, 56, 57번 시내버스를 다 탔어요. 그런데 서부에서 동부로 올 때 이용객이 9명, 동부에서 서부로 갈 때는 고작 3명뿐이었어요. 한 해에 이 세 개 노선에 들어가는..
엄아현 기자 : 2019년 03월 19일
[기고] 수사는 경찰, 기소는 검찰, 혜택은 국민에게
일제강점기 조선 총독을 정점으로 검사에게 권력을 집중해 국민을 탄압, 식민통제를 쉽게 하려는 의도로 민주주의 기본 이념에 맞지 않는 현재의 기형적 사법제도가 탄생했다. 민주화와 함께 형사사법제도 개혁이 공..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9일
[기고] [남종석 교수의 경제 산책] 악의 축은 누구인가?
악의 축! 이 표현은 9.11 테러 이후 미국 대통령 부시 2세가 이라크, 이란, 북한을 지명하며 한 말이다. 미국은 자국의 세계적 헤게모니 유지에 반하는 국가나 미국이 지지하지 않는 통치자가 집권하는 국가를 악의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9일
[기고] [우리말 둘레길] 국ㆍ찌개ㆍ구이에 대한 말
솔직한 사람이 좋아요. 정류장을 살짝 지나쳐 버스를 세울 때가 있는데 손님들을 보면 딱 두 가지예요. “미안합니다”라고 인사하고 타는 사람, “아저씨 왜 그냥 지나가요”라고 성내는 사람. 둘이 똑같이 잘못한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9일
[데스크칼럼] 미세먼지에 갇힌 일상
미세먼지는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 놨다. 이달 들어 전국을 뒤덮은 사상 최장ㆍ최악의 미세먼지 탓에 어디를 가나 온통 미세먼지 이야기뿐이다. 연일 외출을 삼가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라는 문자메시지가 날아온다. ..
홍성현 기자 : 2019년 03월 12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현재 노령연금을 받고 있는데, 회사에 취직하면 연금은 어떻게 되나요?
조기노령연금 수급권자가 연금수급개시연령 미만인 기간에 소득이 있는 업무에 종사하는 경우 그 기간 연금을 지급정지하며, 노령연금 수급권자(조기노령연금 포함)가 연금수급개시 연령부터 5년 동안 소득이 있는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2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붓글씨
청학동 서당의 풍월을 오래 들어왔을 테니 지리산이 붓글씨를 쓴 대도 이상할 게 없다 머리 위 하늘에 힘주어 쓴 '뫼 산' 한 글자 제 이름 석 자를 쓸 날도 멀지 않아 보였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2일
[화요칼럼] 다문화가족의 이중언어교육, 미래의 희망이다
최근 우리 사회에는 언어 권력의 잠재적 피해자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200만명 이상의 외국인은 한국어를 능숙하게 사용하지 못해 여러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우리 사회가 특히 관..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2일
[오피니언] [한의학과 생활건강] 오십견 치료, 어깨만 바라보면 치료가 될까?
이렇게 오십견을 앓고 있는 환자분들은 어깨 통증과 함께 팔의 움직임에 제한을 가장 크게 호소합니다. 오십견이 발생하면 어깨가 굳어서 움직이기 힘들고, 굳으면서 극심한 통증이 같이 나타나는데, 외상도 없이 통..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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