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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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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詩 한 줄의 노트] 난초
난초 가람 이병기 빼어난 가는 잎새 굳은 듯 보드랍고 자줏빛 굵은 대공 하얀 꽃이 벌고 이슬은 구슬이 되어 마디마디 달렸다. 본디 그 마음은 깨끗함을 즐겨하여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24일
[포토에세이] 수평
광안대교와 파도와 갈매기 모두 서로의 줄 위에 서 있다 끊임없이 밀려오지만, 결국 그 위에 있다
홍성현 기자 : 2020년 03월 24일
[데스크칼럼] 모든 것은 정치다
모든 문제에 정답이 정해져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우리가 맞닥뜨리는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그런 점에서 보면 사회문제에 해법을 찾아가는 것은 조금 다른 측면에서 ‘정치적’이다. 특정한 목적 달성을 위한 ..
홍성현 기자 : 2020년 03월 24일
[오피니언] [우리 동네 법률 주치의] 가정폭력
믿어왔던 남편에게 심한 손찌검을 당한 부인이 있습니다. 연애하면서도 장난처럼 볼을 꼬집고 톡톡 건드리던 남편은 어느새 반찬통 뚜껑을 들어 부인의 뺨을 때리게 됐고, 때때론 화를 참지 못하겠다며 미친 사람처..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7일
[화요칼럼] 원도심 지반침하 바로 앞에 사는 세입자 YMCA의 고민
지난달 28일, 동료와 함께 남부시장 옛 시외버스터미널 터의 주상복합건물 공사가 한창인 도로 맞은편 1층 커피숍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우르르 유리창 앞으로 모였다. 눈앞에서 벌어진 믿기 힘든 광경에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7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국민연금 노후준비서비스란?
과거 국민연금 가입자, 가입자였던 사람이나 수급권자에게 ‘노후설계서비스’를 제공했으나, 2015년 12월 <노후준비 지원법> 시행에 따라 명칭이 ‘노후준비서비스’로 바뀌고, 대상도 전 국민으로 확대됐습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7일
[데스크칼럼] 한 달 앞으로
하지만 언제 끝날지 모를 코로나19 확산 사태가 계속되면서 여기저기서 빨간 불이 켜졌다. 전국적인 인지도나 화제성을 가진 후보가 아니면 전 세계를 뒤덮은 ‘코로나19’라는 강력한 이슈를 뚫고 자신을 알리기 어..
홍성현 기자 : 2020년 03월 17일
[포토에세이] 그곳에 닿기를
누군가의 마음이 당신에게 닿기를 당신의 마음이 누군가에게 닿기를 천천히 그러나 반드시
홍성현 기자 : 2020년 03월 17일
[기자의 눈] [기자수첩] 재난문자, ‘양치기 소년’ 될라
“삐~ 삐~ 삐~~~” 요즘 사무실에서 기사를 쓰노라면 깜짝 놀라는 순간이 많다. 사무실 내 직원들 휴대전화에서 동시다발로 울리는 재난문자 때문이다. 코로나19 상황이 워낙 급박하다 보니 재난문자 발송이 많을 ..
장정욱 기자 : 2020년 03월 17일
[오피니언] [빛과 소금]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다
마음에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게 될 때가 있다. ‘혹시 암이 아닐까, 혹시 자동차 사고가 난 게 아닐까, 혹시 실직하지 않을까, 혹시 학교 간 우리 아이가 안 돌아오면 어쩌나?’ 이런 식으로 아직 오지도 않은 시간..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0일
[화요칼럼] [남종석 박사의 경제 산책] 지금은 정부가 행동에 나서야 할 때!
지난 금요일(3월 6일) 가족이랑 증산역 근처 아는 동생이 하는 갈빗집을 찾았다. 가기 전에 전화를 걸어 가게 문을 열었는지 물었다. 주변 상가에서 불 꺼진 가게를 여럿 보았던 아내가 확인해 보라고 해서다. 마침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0일
[오피니언] [초대 詩] 닮은 맛
때아닌 감기 몸살 뼈 속 진액 달군다 끈끈한 땀방울이 식용마저 앗아가면 온종일 타는 입술은 허기진 갈등이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0일
[데스크칼럼] 의외의 소득
지난달 15일 양산에서 확진자가 나오면서 본지는 코로나19 보도체제로 전환했다. 주간 단위로 발행하는 지면신문의 특성상,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황에 제대로 된 정보를 전달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지면신문 발..
홍성현 기자 : 2020년 03월 10일
[포토에세이] 처음부터 그랬던 것처럼
그 자리가 아닌데, 그 자리에 앉았다. 눈살을 찌푸릴 법도 한데, 나쁘지 않다. 처음부터 그랬던 것처럼 자리를 내어주니 한 몸이 됐다.
홍성현 기자 : 2020년 03월 10일
[오피니언] [우리말 둘레길] 손님 치르기에 대한 말
페이스북 친구 중에 양기원이라는 분의 글을 읽고 있다. 농촌지역 인간관계에서 정치 성향, 취미, 종교, 학벌, 지식 등 이런 것은 중요하지 않다. 거의 모두가 혈연 지연이고, 사람 수가 적으며, 이래저래 만날 일이..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3일
[화요칼럼] 성숙한 시민의식
온 나라에 코로나19 감염증이 빠른 속도로 확산하면서 사회 이슈를 삼키는 블랙홀이 됐다. 집단감염 확산을 우려하는 불안감이 증폭되면서 국민의 일상은 마비될 지경이다. 온 국민은 심리적으로 전염병 대유행 전조..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3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국민연금의 출산크레딧과 군복무크레딧이란 무엇인가요?
‘출산크레딧’과 ‘군복무크레딧’이란 2008년 1월 1일 이후 둘째 자녀 이상을 얻거나 병역의무를 이행했을 때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추가로 인정해 주는 제도입니다. 노령연금 수급권을 취득한 때나 가입 기간을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3일
[데스크칼럼] 코로나19에 맞서는 우리의 자세
‘폐쇄’, ‘취소’, ‘중단’, ‘연기’…. 코로나19로 사회 기능이 마비되고 있다. 사회적 위기상황은 특히 취약계층에 치명적인데, 이번 코로나19 사태는 그 범위가 서민층을 넘어 중산층에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
홍성현 기자 : 2020년 03월 03일
[포토에세이] 결국, 우리는
진흙 속에 뿌리를 내리고 모진 어려움 속에서 흔들려도 결국, 우리는 고귀한 꽃을 피우리라
홍성현 기자 : 2020년 03월 03일
[포토에세이] 언제쯤
뉘엿뉘엿 저무는 하루를 돌아보며 평온함에 감사했던 우리의 일상을 언제쯤이면 되찾을 수 있을까?
홍성현 기자 : 2020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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