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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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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한의학과 생활건강] 한의학과 치매
한의학에서는 노인성 질환의 주원인을 기혈 순환 장애로 봅니다. ‘황제내경-영추-천년’에서는 ‘60세가 되면 심기(心氣)가 쇠하기 시작해 우울감과 슬픔으로 고통받고 혈(血)과 기(氣)가 늘어져서 누워있기를 좋아..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4일
[데스크칼럼] 변화와 희망, 미래와 행복
덧붙여 올해는 시대 간, 성별 간, 지역 간 편 가르기와 혐오, 반목과 대립에서 벗어나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고, 건전한 비판과 토론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서로 힘을 모았으면 하..
홍성현 기자 : 2020년 01월 07일
[포토에세이] 
해야 솟아라. 해야 솟아라. 말갛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 산 너머 산 너머서 어둠을 살라 먹고, 산 너머서 밤새도록 어둠을 살라먹고, 이글이글 앳된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
홍성현 기자 : 2020년 01월 07일
[오피니언] [남종석 박사의 경제 산책] 국가 미래비전의 화려함ㆍ초라함
미래비전 2045는 국내 유효수요 확대를 통해 비교역재 산업을 육성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제시한다. 제조업이 교역재(수출상품)라면 서비스업은 비교역재다. 서비스업 가운데 관광산업이나 교육서비스는 교역재..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7일
[오피니언] [신년사] 김명관 본지 발행인 “묵묵히, 그리고 함께 가겠습니다”
또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로 양산시민신문 17년차 지역신문이 됐습니다. 해마다 새로운 다짐을 해왔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역부족일 때도 많았습니다. 해가 바뀌면 늘 습관처럼 우리들이 가졌던 초..
김명관 기자 : 2020년 01월 07일
[오피니언] [우리말 둘레길] 감ㆍ밤에 대한 말 3
나무는 매년 수십만 송이 꽃을 피운다. 꽃 한 송이는 수십만 개 꽃가루를 만들어 내고. 그러나 씨방 하나를 수정시켜 씨로 자라는 데 필요한 것은 꽃가루 단 한 톨. 곤충이나 바람에 의해 매년 지구의 땅 위에 수백..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7일
[포토에세이] [디카시]수확
하루를 털어본다일년을 날려본다 살아온 날들을 뒤돌아본다웬 까끄라기는 이렇게도 많은가 조영래 시인ㆍ사진가사진ㆍ글 제공디카시집 ‘구름의 연비’ ※디카시는 사진으로 시적 형상을 포착하고, 그 사진을..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31일
[오피니언] 경자년 신년화(庚子年 新年畵)
기해년 한 해를 뒤로하고, 새로운 해인 경자년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좋았던 기억은 남기고, 안 좋았던 모든 기억은 저무는 해와 함께 떠나보냈으면 합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31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이 어떻게 다른가요?
우선 가입대상이 다르고, 납부하는 보험료율과 지급받는 연금액도 다릅니다. 우리나라 공적연금제도에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국민연금 외에 공무원연금(1960년), 군인연금(1963년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31일
[오피니언] [열린 칼럼]2020 경자년(庚子年) 흰 쥐띠 해
쥐띠 해를 맞아 쥐 이야기를 풀어볼까 한다. 나는 하루라도 쥐 없이는 못 산다. 아침에 일어나면 쥐를 찾고 밤에도 늦게까지 쥐를 가지고 논다. 이 글도 쥐와 함께 쓰고 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31일
[오피니언] [화요칼럼]가족 비극이나 고독사, 개인만의 문제인가?
성탄절을 이틀 앞두고 대구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다. 최근 생활고에 시달리다 일가족의 극단적인 선택과 관련한 보도를 접하면서 우리 사회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31일
[데스크칼럼] 빈약한 관광자원
그렇다면 양산시 추천 명소는 어디였을까? 그리 많지 않은 몇몇 곳이 떠오를 것이다. 그렇다. ‘천성산’과 ‘에덴밸리 스키장’이다. 천성산은 ‘양산의 일출 명소’, 에덴밸리 스키장은 ‘도내 유일한 스키장으로 ..
홍성현 기자 : 2019년 12월 24일
[오피니언] [詩 한 줄의 노트] 겨울산
살 빠지고 윤기 잃은 피부색을 가진 인간의 모습과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하며 겨울산을 바라본다. 감동을 주고 감탄을 주던 모습들은 다 어디로 가고 황량함만 남았는지 보는 마음 또한 쓸쓸하다. 견디고 있다는 것..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4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다정한 시간
이제 마실 다니실 만하시지요? 그려 괭이 털 마냥 볕이 보드라워 겨울은 이렇게 물러나려나 봐요 암! 내 구십 핑생 한 번도 틀린 적 없지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4일
[오피니언] [제165회 정례회 3차 본회의 폐회사] 옛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하자
이번 회기 중 2019년도 예산에서 삭감하고 2020년도 재편성한 사업, 예산액이 2019년도에 비해 현저히 증액된 사업 등에 대한 사전 설명이 부족했고, 사업계획이 변경됐을 경우에는 변경된 계획을 설명해야 함에도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4일
[오피니언] [우리 동네 법률 주치의] 구속의 석방
구속된 사람이 석방되는 방법에는 시간 순서대로 ‘구속적부심사 청구’, ‘검찰수사 종결’(불기소 처분ㆍ기소유예 처분ㆍ약식명령 청구의 경우), ‘보석허가 청구’, ‘판결의 선고’(무죄ㆍ벌금형 선고 또는 집행..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4일
[데스크칼럼] 옆 동네 가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하지만 의외로 신도시에 비해 원도심(서부양산) 주민의 불만이 적은 분야도 있다. 바로 대중교통이다. 양산은 지리적으로 생활권이 남과 북으로 길게 뻗어 있다. 양산을 관통하는 중심 도로인 국도35호선 역시 남과 ..
홍성현 기자 : 2019년 12월 17일
[포토에세이] [디카시] 저녁 계단
사랑에 갈증이 없다면 배고픔에는 허기가 없다 어둠이 찾아오면 굶주린 그림자는 왜 따라올까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7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직장 퇴사 후 소득이 없는데, 국민연금을 내야 하나요?
첫째, 본인이 공무원연금 등 다른 공적연금(사립학교교직원연금ㆍ군인연금ㆍ별정우체국직원연금) 가입자 또는 수급자이거나, 기초생활수급자(생계급여 수급자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또는 보장시설 수급자)인 경우 국..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7일
[화요칼럼] 畦休烋(휴휴휴)
이 집은 ‘밭 위에 흙을 쌓고 또 쌓아 올려(畦) 만든 곳에서 한가로이 쉬며(休), 아름다운 때(烋)를 보내다’란 의미의 공간으로, 연구소를 찾는 손님들과 학부모들 휴식처가 되는 일종의 사랑채 역할을 하는 곳이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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