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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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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덕담(德談)과 독담(毒談)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새해 첫날, 서로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덕담(德談)을 주고받는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신이 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반가워할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
홍성현 기자 : 2020년 01월 21일
[포토에세이] 그들의 이야기
네모 속 네모, 그리고 또 네모 속 네모 작디작은 그곳에 그 누구보다 큰 좁디좁은 그곳에 그 무엇보다 위대한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홍성현 기자 : 2020년 01월 21일
[화요칼럼] 노키즈존<아이를 받지 않는 공간>과 노배드패런츠존<나쁜 부모를 받지 않는 공간>의 사이
그리고 2017년 대한민국 국가인권위원회가 한 이탈리아 음식점이 설정한 노키즈존에 대해 일률적으로 아동의 출입을 금지하지 않을 것을 해당 업장에 권고한 사례 이후로 이 문제는 아동 인권 문제로 정리됐고, 인권..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21일
[데스크칼럼] 또 한 번 선거를 앞두고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달 17일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하면서 발 빠른 몇몇 예비후보들도 제한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시선이 한눈에 쏠리는 건물에 선거사무소를 차리고, 커다란 사진을 걸어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홍성현 기자 : 2020년 01월 14일
[포토에세이] 응시
아무 말 없이 서로를 바라보는 시간 공간을 가득 채우던 소리마저 잠든다 찰나의 순간, 영원의 말들이 오간다
홍성현 기자 : 2020년 01월 14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국민연금 제도는 왜 필요한가요?
국민연금이란 소득이 있을 때 매달 꾸준히 보험료를 납부했다가 나이가 들어 생업에 종사할 수 없어졌을 때, 혹은 예기치 못한 사고나 질병으로 장애를 입거나 사망했을 때 매달 연금을 지급해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4일
[화요칼럼] 18세가 투표하게 된 선거법 개정안 통과를 격하게 환영하며
한국YMCA는 2005년 19세 선거권 낮추기 운동을 전개하며, 전국적으로 청소년들 목소리를 조직하는 낭랑포럼을 개최한 이래 2006년 5.31 지방선거 참여운동, 2007년 대통령 선거 참여운동으로 교육ㆍ청소년 15대 평화..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4일
[오피니언] [한의학과 생활건강] 한의학과 치매
한의학에서는 노인성 질환의 주원인을 기혈 순환 장애로 봅니다. ‘황제내경-영추-천년’에서는 ‘60세가 되면 심기(心氣)가 쇠하기 시작해 우울감과 슬픔으로 고통받고 혈(血)과 기(氣)가 늘어져서 누워있기를 좋아..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4일
[데스크칼럼] 변화와 희망, 미래와 행복
덧붙여 올해는 시대 간, 성별 간, 지역 간 편 가르기와 혐오, 반목과 대립에서 벗어나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고, 건전한 비판과 토론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서로 힘을 모았으면 하..
홍성현 기자 : 2020년 01월 07일
[포토에세이] 
해야 솟아라. 해야 솟아라. 말갛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 산 너머 산 너머서 어둠을 살라 먹고, 산 너머서 밤새도록 어둠을 살라먹고, 이글이글 앳된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
홍성현 기자 : 2020년 01월 07일
[오피니언] [남종석 박사의 경제 산책] 국가 미래비전의 화려함ㆍ초라함
미래비전 2045는 국내 유효수요 확대를 통해 비교역재 산업을 육성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제시한다. 제조업이 교역재(수출상품)라면 서비스업은 비교역재다. 서비스업 가운데 관광산업이나 교육서비스는 교역재..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7일
[오피니언] [신년사] 김명관 본지 발행인 “묵묵히, 그리고 함께 가겠습니다”
또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로 양산시민신문 17년차 지역신문이 됐습니다. 해마다 새로운 다짐을 해왔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역부족일 때도 많았습니다. 해가 바뀌면 늘 습관처럼 우리들이 가졌던 초..
김명관 기자 : 2020년 01월 07일
[오피니언] [우리말 둘레길] 감ㆍ밤에 대한 말 3
나무는 매년 수십만 송이 꽃을 피운다. 꽃 한 송이는 수십만 개 꽃가루를 만들어 내고. 그러나 씨방 하나를 수정시켜 씨로 자라는 데 필요한 것은 꽃가루 단 한 톨. 곤충이나 바람에 의해 매년 지구의 땅 위에 수백..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7일
[포토에세이] [디카시]수확
하루를 털어본다일년을 날려본다 살아온 날들을 뒤돌아본다웬 까끄라기는 이렇게도 많은가 조영래 시인ㆍ사진가사진ㆍ글 제공디카시집 ‘구름의 연비’ ※디카시는 사진으로 시적 형상을 포착하고, 그 사진을..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31일
[오피니언] 경자년 신년화(庚子年 新年畵)
기해년 한 해를 뒤로하고, 새로운 해인 경자년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좋았던 기억은 남기고, 안 좋았던 모든 기억은 저무는 해와 함께 떠나보냈으면 합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31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이 어떻게 다른가요?
우선 가입대상이 다르고, 납부하는 보험료율과 지급받는 연금액도 다릅니다. 우리나라 공적연금제도에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국민연금 외에 공무원연금(1960년), 군인연금(1963년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31일
[오피니언] [열린 칼럼]2020 경자년(庚子年) 흰 쥐띠 해
쥐띠 해를 맞아 쥐 이야기를 풀어볼까 한다. 나는 하루라도 쥐 없이는 못 산다. 아침에 일어나면 쥐를 찾고 밤에도 늦게까지 쥐를 가지고 논다. 이 글도 쥐와 함께 쓰고 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31일
[오피니언] [화요칼럼]가족 비극이나 고독사, 개인만의 문제인가?
성탄절을 이틀 앞두고 대구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다. 최근 생활고에 시달리다 일가족의 극단적인 선택과 관련한 보도를 접하면서 우리 사회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31일
[데스크칼럼] 빈약한 관광자원
그렇다면 양산시 추천 명소는 어디였을까? 그리 많지 않은 몇몇 곳이 떠오를 것이다. 그렇다. ‘천성산’과 ‘에덴밸리 스키장’이다. 천성산은 ‘양산의 일출 명소’, 에덴밸리 스키장은 ‘도내 유일한 스키장으로 ..
홍성현 기자 : 2019년 12월 24일
[오피니언] [詩 한 줄의 노트] 겨울산
살 빠지고 윤기 잃은 피부색을 가진 인간의 모습과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하며 겨울산을 바라본다. 감동을 주고 감탄을 주던 모습들은 다 어디로 가고 황량함만 남았는지 보는 마음 또한 쓸쓸하다. 견디고 있다는 것..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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