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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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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한의학과 생활건강] 허약아(虛弱兒)
요즘 과영양으로 고민하는 아이도 많으나, 특별한 증상없이 다른 아이보다 잔병치레가 많다거나, 일 년 내내 감기를 달고 사는 등 부모 속을 태우는 경우도 많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31일
[화요칼럼] 코로나19로 본 전염병의 역사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위기에 처해 있다. 우리나라 역시 대구ㆍ경북에서 다수 환자가 발생해 전국적으로 확산해 국민 불안감이 크게 조성됐다. 다행히 차츰 확산 속도가 둔화하고 안정화하는 듯하다. 반면, 이탈리아..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31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내 곁에 국민연금’ 앱에서는 무엇을 확인할 수 있나요?
‘내 곁에 국민연금’ 모바일 앱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연금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본인의 예상 연금액, 가입내역 등을 조회할 뿐만 아니라 지역ㆍ임의(계속)가입자 취득신고 등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31일
[데스크칼럼] 조금만 더 힘을…
중대본은 국민에게 꼭 필요하지 않은 모임이나 외식, 행사, 여행을 가능하면 연기 또는 취소하고, 생필품 구매나 의료기관 방문, 출ㆍ퇴근이 아니면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직장인은 ‘퇴근하면 집으..
홍성현 기자 : 2020년 03월 31일
[포토에세이] 꽃은 핀다
세월이 하수상해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밝은 햇살 받으며 환하고 아름답게… 그렇게 봄은 오고, 꽃은 핀다
홍성현 기자 : 2020년 03월 31일
[오피니언] [초대 詩] 우산을 접다
우산을 접다 김광도 새벽녘 새파란 바람이 잠겨 있는 방문 열고 들어섰을 때 비로소 겨드랑이에 펼쳐진 날개를 접었다 낮과 밤의 조화를 잊고 살아온 시간과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24일
[화요칼럼] 이웃 청년의 사진전에 대한 이야기
소소서원에서는 지난 1월 14일부터 3월 14일까지 마을 사진작가 소토님(이웃 청년 이원호 씨)의 ‘이런 쓰레기 같은 사진’전이 열렸다.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온 이웃 청년인 소토님은 이웃 가게 ‘카페 캄’에서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24일
[오피니언] [詩 한 줄의 노트] 난초
난초 가람 이병기 빼어난 가는 잎새 굳은 듯 보드랍고 자줏빛 굵은 대공 하얀 꽃이 벌고 이슬은 구슬이 되어 마디마디 달렸다. 본디 그 마음은 깨끗함을 즐겨하여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24일
[포토에세이] 수평
광안대교와 파도와 갈매기 모두 서로의 줄 위에 서 있다 끊임없이 밀려오지만, 결국 그 위에 있다
홍성현 기자 : 2020년 03월 24일
[데스크칼럼] 모든 것은 정치다
모든 문제에 정답이 정해져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우리가 맞닥뜨리는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그런 점에서 보면 사회문제에 해법을 찾아가는 것은 조금 다른 측면에서 ‘정치적’이다. 특정한 목적 달성을 위한 ..
홍성현 기자 : 2020년 03월 24일
[오피니언] [우리 동네 법률 주치의] 가정폭력
믿어왔던 남편에게 심한 손찌검을 당한 부인이 있습니다. 연애하면서도 장난처럼 볼을 꼬집고 톡톡 건드리던 남편은 어느새 반찬통 뚜껑을 들어 부인의 뺨을 때리게 됐고, 때때론 화를 참지 못하겠다며 미친 사람처..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7일
[화요칼럼] 원도심 지반침하 바로 앞에 사는 세입자 YMCA의 고민
지난달 28일, 동료와 함께 남부시장 옛 시외버스터미널 터의 주상복합건물 공사가 한창인 도로 맞은편 1층 커피숍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우르르 유리창 앞으로 모였다. 눈앞에서 벌어진 믿기 힘든 광경에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7일
[오피니언] [행복파트너 국민연금 바로 알기] 국민연금 노후준비서비스란?
과거 국민연금 가입자, 가입자였던 사람이나 수급권자에게 ‘노후설계서비스’를 제공했으나, 2015년 12월 <노후준비 지원법> 시행에 따라 명칭이 ‘노후준비서비스’로 바뀌고, 대상도 전 국민으로 확대됐습니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7일
[데스크칼럼] 한 달 앞으로
하지만 언제 끝날지 모를 코로나19 확산 사태가 계속되면서 여기저기서 빨간 불이 켜졌다. 전국적인 인지도나 화제성을 가진 후보가 아니면 전 세계를 뒤덮은 ‘코로나19’라는 강력한 이슈를 뚫고 자신을 알리기 어..
홍성현 기자 : 2020년 03월 17일
[포토에세이] 그곳에 닿기를
누군가의 마음이 당신에게 닿기를 당신의 마음이 누군가에게 닿기를 천천히 그러나 반드시
홍성현 기자 : 2020년 03월 17일
[기자의 눈] [기자수첩] 재난문자, ‘양치기 소년’ 될라
“삐~ 삐~ 삐~~~” 요즘 사무실에서 기사를 쓰노라면 깜짝 놀라는 순간이 많다. 사무실 내 직원들 휴대전화에서 동시다발로 울리는 재난문자 때문이다. 코로나19 상황이 워낙 급박하다 보니 재난문자 발송이 많을 ..
장정욱 기자 : 2020년 03월 17일
[오피니언] [빛과 소금]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다
마음에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게 될 때가 있다. ‘혹시 암이 아닐까, 혹시 자동차 사고가 난 게 아닐까, 혹시 실직하지 않을까, 혹시 학교 간 우리 아이가 안 돌아오면 어쩌나?’ 이런 식으로 아직 오지도 않은 시간..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0일
[화요칼럼] [남종석 박사의 경제 산책] 지금은 정부가 행동에 나서야 할 때!
지난 금요일(3월 6일) 가족이랑 증산역 근처 아는 동생이 하는 갈빗집을 찾았다. 가기 전에 전화를 걸어 가게 문을 열었는지 물었다. 주변 상가에서 불 꺼진 가게를 여럿 보았던 아내가 확인해 보라고 해서다. 마침 ..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0일
[오피니언] [초대 詩] 닮은 맛
때아닌 감기 몸살 뼈 속 진액 달군다 끈끈한 땀방울이 식용마저 앗아가면 온종일 타는 입술은 허기진 갈등이다
양산시민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0일
[데스크칼럼] 의외의 소득
지난달 15일 양산에서 확진자가 나오면서 본지는 코로나19 보도체제로 전환했다. 주간 단위로 발행하는 지면신문의 특성상,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황에 제대로 된 정보를 전달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지면신문 발..
홍성현 기자 : 2020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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