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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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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3년 뒤 양산의 모습은?
도시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그것이 쇠퇴든, 발전이든 현재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는 도시는 없다. 만약 그런 도시가 있다면 그것은 변화의 속도가 아주 더딘 탓이지 변화를 멈춘 것은 아니다. 변화하는 도시들 속에서..
홍성현 기자 : 2018년 10월 30일
[데스크칼럼] 스스로 떳떳하게
양산시의회가 공무국외연수를 떠났다. 위와 같은 이유에서다. 시의회는 홈페이지에 공개한 계획서에서 의원들의 다양한 해외견문을 넓혀 의정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나은 의정활동을 펼쳐 양산시 발전을 도모하고자 ..
홍성현 기자 : 2018년 10월 23일
[데스크칼럼] ‘눈먼 돈’ 논란 없어질까?
업무추진비 사용 기준이 모호하고 포괄적인 개념이다 보니 그동안 소위 혈세로 만든 ‘눈먼 돈’, ‘쌈짓돈’ 등으로 불렸다. 증빙자료가 필요 없고, 사용내용을 공개하지도 않아 ‘검은 예산’이라고 불리던 특수활..
홍성현 기자 : 2018년 10월 16일
[데스크칼럼] 한글과 공공의 언어
언론사에는 공공기관에서 보내는 보도자료가 쏟아져 들어온다. 내용의 사실 여부는 뒤로하더라도 이들 자료를 정리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이 바로 위의 원칙을 적용하는 것이다. 그럴 때면 우리나라 관공서에서조차..
홍성현 기자 : 2018년 10월 10일
[데스크칼럼] 고령 사회로 접어드는 양산
인구도 계속해서 늘고 있다. 양산의 인구증가율은 경남도는 물론 전국에서도 최고 수준이다. 2018년 8월 현재 양산의 주민등록상 인구는 34만6천808명이다. 10년 전인 2008년 8월 양산의 인구는 23만9천638명이었다...
홍성현 기자 : 2018년 10월 02일
[데스크칼럼] 걸어간다
“양산시민신문이 뭡니까?” 창간 초기 취재를 하러 갈 때면 의레 들었던 질문이다. 정작 취재에 관한 내용보다 양산시민신문을 설명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했던 시기였다. 그러던 것이 창간 2년 차인 신..
홍성현 기자 : 2018년 09월 11일
[데스크칼럼] 알맹이를 채우자
하북면은 한때 제법 잘 나가던 관광지였다. 국내 삼보사찰 가운데 불지종가인 영축총림 통도사가 있고, 소금강이라 불리는 천성산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자리한 내원사의 존재만으로도 영남권에서는 경주 불국사에 ..
홍성현 기자 : 2018년 09월 04일
[데스크칼럼] ‘역사’만이 정답은 아니다
축전추진위원회는 그동안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축전의 주제 인물로 신라 만고충신 박제상을 선정했다. 그러다 2013년부터 은근슬쩍 조선시대 인물인 삼장수가 주요 인물로 등장했고, 2016년부터는 신라시대 삽량..
홍성현 기자 : 2018년 08월 28일
[데스크칼럼] 다시 한번 알을 깰 때
“양산 인구가 얼마나 됩니까?” 양산으로 발령받은 공공기관 혹은 공기업 직원들과 만날 기회가 종종 있다. 그럴 때면 가장 처음 묻는 말이 양산 인구가 몇 명이냐는 것이다. 인구수는 도시 규모와 발전 정도를 ..
홍성현 기자 : 2018년 08월 21일
[데스크칼럼] 도시숲은 복지다
문제는 문이란 문은 모조리 걸어 잠그고, 한겨울처럼 꽁꽁 사맨 여름을 보내게 하는 이러한 폭염이 올해만의 특별한 현상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이다. 국립과학기상원은 2030년대가 되면 우리나라 여름은 5월부터 9월..
홍성현 기자 : 2018년 08월 14일
[데스크칼럼] 정치(政治)와 정치(正恥)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을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윤동주’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학창시설 교과서에서 윤동주 시인은 민족의 한과 고통을 대변한 저항시인이라고 배웠다. 하지만 그는 작품을 통해 끊임없이..
홍성현 기자 : 2018년 07월 31일
[데스크칼럼] 탈권위 시대
“체통 없이 저래서야 되겠나?” 우리는 소위 ‘높으신 분들’ 혹은 ‘높은 자리’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었다. 대통령은 대통령다워야 하고, 장관은 장관다워야 하며, 국회의원은 국회의원다워야 하고, 시장은 시장..
홍성현 기자 : 2018년 07월 24일
[데스크칼럼] ‘양프리카’ 오명 쓰지 않으려면
‘폭염’의 대명사는 대구였다. 대구와 아프리카의 합성어인 ‘대프리카’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다. 하지만 최근 영남권, 특히 양산의 기온도 심상치 않다. 폭염의 신흥강자로 떠오른 밀양과 서부경남 등에 밀려(?) ..
홍성현 기자 : 2018년 07월 17일
[데스크칼럼] 통도사 세계유산 등재 이후
통도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영주 부석사, 안동 봉정사, 보은 법주사, 공주 마곡사, 해남 대흥사, 순천 선암사와 함께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세계유산 목록에 올랐다.
홍성현 기자 : 2018년 07월 10일
[데스크칼럼] 바람은 다시 불 수 있다
7월은 전국 각지에서 새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시작했다. 새로운 지방정부가 깃발을 세운 것이다. 양산시 역시 지방자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민선 7기와 제7대 시의회가 막을 올렸다. 양산시민은 지역 정치 역..
홍성현 기자 : 2018년 07월 03일
[데스크칼럼] 스치듯 안녕
누구나 여행 계획을 세울 때 가고자 하는 지역에 지인이 산다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전화를 걸어 정보를 얻는 것이다. 어디가 좋은지, 어디를 봐야 하는지, 뭘 먹어야 하는지….
홍성현 기자 : 2018년 06월 26일
[데스크칼럼] 6.13지방선거를 마무리하며
6월 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양산지역 정치사에 한 획을 긋는 선거로 남게 됐다. 과정과 결과 모두 그동안 치러온 지방선거와 판이했기 때문이다.
홍성현 기자 : 2018년 06월 19일
[데스크칼럼] 네거티브 선거, 어떻게 봐야 하나?
“선동은 한 문장으로도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독일의 정치인이자 나치스 정권 선전장관이었던 괴벨스가 남긴 말이다. 이 말은 인간의 심리를 꿰뚫는다.
홍성현 기자 : 2018년 06월 05일
[데스크칼럼] 지방선거 정당공천제를 폐지하라
주사위는 던져졌다. 지난 24~25일 진행된 6.13지방선거 후보등록이 마감됐다. 이로써 지방선거에 나설 후보가 모두 확정됐다.
홍성현 기자 : 2018년 05월 29일
[데스크칼럼] 삶의 질 향상은 사소함에 있다
D-24. 선거 분위기가 달아오르지 않는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선거철이다. 이번 선거가 대통령선거나 국회의원선거보다 상대적으로 화제성은 적지만 가장 많은 후보가 경쟁하고,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지역 ..
홍성현 기자 : 2018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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