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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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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조합장선거에 관심을
하지만 불과 2개월도 채 남지 않은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는 세간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후보자 윤곽이 드러나고, 출마 예정인 후보자들은 선거 준비에 나서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도 본격적인 선거사무일..
홍성현 기자 : 2019년 01월 22일
[데스크칼럼] 질문의 품격
‘기자(記者)’는 듣는 직업이라고 배웠다. 말 그대로라면 ‘기록하는 사람’인데, 듣는 직업이라고 한 이유는 제대로 기록하기 위해서는 잘 듣는 것, 즉 어느 한쪽에 치우쳐 듣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다. 잘 쓰는 것..
홍성현 기자 : 2019년 01월 15일
[데스크칼럼] 시민 행복의 원년 되길
김 시장은 올해를 ‘양산시정의 실질적 원년’이라고 했고, 서 의장은 ‘또 다른 시작의 원년’이라고 표현했다. 지난해 6월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당선하면서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민선 7기와 제7..
홍성현 기자 : 2019년 01월 08일
[데스크칼럼] 되돌아본 2018년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위해 지난 한 해를 되돌아봤다. 가장 큰 사건을 역시 6.13지방선거가 아닐까 한다. 2018년은 훗날 양산 정치사(政治史)에 큰 획을 그은 해로 기록될 만큼 6.13지방선거는 지금까지 치렀던 그 ..
홍성현 기자 : 2019년 01월 02일
[데스크칼럼] 조금만 더 신경 썼더라면
최근 또다시 안타까운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 지난 18일 강릉의 한 펜션에서 발생한 어처구니없는 보일러 일산화탄소 유출 사고로 채 피어보지도 못한 고등학생들이 참변을 당했다. 3명이 사망하고 7명이 다친 이 ..
홍성현 기자 : 2018년 12월 26일
[데스크칼럼] 한쪽 날개로는 날 수 없다
본사가 있는 곳은 북부동이다. 양산의 대표적인 원도심 가운데 한 곳이다. 직원들과 점심을 먹고 돌아오는 길에 문득 거리를 둘러보니 곳곳이 빈 점포다. 연말에 느껴지는 쓸쓸함 탓일까? 무심코 지나칠 때는 몰랐는..
홍성현 기자 : 2018년 12월 18일
[데스크칼럼] 보물을 눈앞에 두고도
발견되는 그릇 조각을 보면 마을 근처에 있는 가마터는 대체로 17세기 것이고, 산 쪽에 있는 가마터는 대부분 16세기 것으로 추정한다. 산 위쪽에 가마를 먼저 만들기 시작했고, 이후에 점차 아래로 내려온 것으로 ..
홍성현 기자 : 2018년 12월 11일
[데스크칼럼] 술에 관대한 사회
‘윤창호법’은 지난 9월 25일 군 복무 도중 휴가를 나왔다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진 고 윤창호(22) 씨 이름을 딴 법이다. 윤 씨는 이날 해운대구 중동 미포오거리 건널목에서 친구와 함께 서 있다가 갑자기 달..
홍성현 기자 : 2018년 12월 04일
[데스크칼럼] 7년이 지났지만
다만, 아쉬운 점은 ‘세심함’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도움을 주는 것도 좋지만, 도움을 받는 사람의 자존감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과거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했지만 지금은 오른손이 ..
홍성현 기자 : 2018년 11월 27일
[데스크칼럼] 몇 발짝 덜 걷겠다고…
한국에서 26년 동안 살아온 일본인 이케하라 마모루 씨가 자신의 체험을 엮어 발간한 책이 있다. ‘맞아 죽을 각오를 하고 쓴 한국, 한국인 비판’이라는 책이다. 이 책이 나온 시점이 1999년이니, 상당히 오래 전에..
홍성현 기자 : 2018년 11월 20일
[데스크칼럼] 3년 뒤 양산의 모습은?
도시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그것이 쇠퇴든, 발전이든 현재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는 도시는 없다. 만약 그런 도시가 있다면 그것은 변화의 속도가 아주 더딘 탓이지 변화를 멈춘 것은 아니다. 변화하는 도시들 속에서..
홍성현 기자 : 2018년 10월 30일
[데스크칼럼] 스스로 떳떳하게
양산시의회가 공무국외연수를 떠났다. 위와 같은 이유에서다. 시의회는 홈페이지에 공개한 계획서에서 의원들의 다양한 해외견문을 넓혀 의정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나은 의정활동을 펼쳐 양산시 발전을 도모하고자 ..
홍성현 기자 : 2018년 10월 23일
[데스크칼럼] ‘눈먼 돈’ 논란 없어질까?
업무추진비 사용 기준이 모호하고 포괄적인 개념이다 보니 그동안 소위 혈세로 만든 ‘눈먼 돈’, ‘쌈짓돈’ 등으로 불렸다. 증빙자료가 필요 없고, 사용내용을 공개하지도 않아 ‘검은 예산’이라고 불리던 특수활..
홍성현 기자 : 2018년 10월 16일
[데스크칼럼] 한글과 공공의 언어
언론사에는 공공기관에서 보내는 보도자료가 쏟아져 들어온다. 내용의 사실 여부는 뒤로하더라도 이들 자료를 정리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이 바로 위의 원칙을 적용하는 것이다. 그럴 때면 우리나라 관공서에서조차..
홍성현 기자 : 2018년 10월 10일
[데스크칼럼] 고령 사회로 접어드는 양산
인구도 계속해서 늘고 있다. 양산의 인구증가율은 경남도는 물론 전국에서도 최고 수준이다. 2018년 8월 현재 양산의 주민등록상 인구는 34만6천808명이다. 10년 전인 2008년 8월 양산의 인구는 23만9천638명이었다...
홍성현 기자 : 2018년 10월 02일
[데스크칼럼] 걸어간다
“양산시민신문이 뭡니까?” 창간 초기 취재를 하러 갈 때면 의레 들었던 질문이다. 정작 취재에 관한 내용보다 양산시민신문을 설명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했던 시기였다. 그러던 것이 창간 2년 차인 신..
홍성현 기자 : 2018년 09월 11일
[데스크칼럼] 알맹이를 채우자
하북면은 한때 제법 잘 나가던 관광지였다. 국내 삼보사찰 가운데 불지종가인 영축총림 통도사가 있고, 소금강이라 불리는 천성산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자리한 내원사의 존재만으로도 영남권에서는 경주 불국사에 ..
홍성현 기자 : 2018년 09월 04일
[데스크칼럼] ‘역사’만이 정답은 아니다
축전추진위원회는 그동안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축전의 주제 인물로 신라 만고충신 박제상을 선정했다. 그러다 2013년부터 은근슬쩍 조선시대 인물인 삼장수가 주요 인물로 등장했고, 2016년부터는 신라시대 삽량..
홍성현 기자 : 2018년 08월 28일
[데스크칼럼] 다시 한번 알을 깰 때
“양산 인구가 얼마나 됩니까?” 양산으로 발령받은 공공기관 혹은 공기업 직원들과 만날 기회가 종종 있다. 그럴 때면 가장 처음 묻는 말이 양산 인구가 몇 명이냐는 것이다. 인구수는 도시 규모와 발전 정도를 ..
홍성현 기자 : 2018년 08월 21일
[데스크칼럼] 도시숲은 복지다
문제는 문이란 문은 모조리 걸어 잠그고, 한겨울처럼 꽁꽁 사맨 여름을 보내게 하는 이러한 폭염이 올해만의 특별한 현상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이다. 국립과학기상원은 2030년대가 되면 우리나라 여름은 5월부터 9월..
홍성현 기자 : 2018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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