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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잇따른 민원 현장 방문으로 대책 모색

북부동 악취ㆍ원도심 주상복합 현장
장정욱 기자 / cju@ysnews.co.kr입력 : 2019년 05월 14일
ⓒ 양산시민신문

더불어민주당이 잇따라 민원 현장을 방문하고 나섰다.

민주당 양산시의원협의회(회장 박일배)는 지난 11일 악취 대책을 호소하는 민원 현장인 북정동 대동빌라트 뒤편과 산막3공구 공사현장 주변을 방문했다.

의원들은 아파트 높이를 뛰어넘는 공사현장을 돌아보며, 도시 주변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무분별한 도시계획이 가져온 문제점을 지적했다.

앞서 민주당 도ㆍ시의원 전원은 지난 4일 옛 시외버스터미널 부지에 건축 중인 주상복합아파트 현장을 찾았다. 해당 공사가 원도심 지반침하 원인으로 지목되자 정확한 상황 파악에 나선 것이다.

의원들은 “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에서 현장점검을 하고 곧바로 공사 중단을 요구했음에도 업체측이 아직도 안일하게 접근하고 있다”며 “지반침하 현상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불안감을 해소할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장정욱 기자 / cju@ysnews.co.kr입력 : 2019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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