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7-17 오전 11:55:2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정치/행정

“첫 신도시 양주동 주거ㆍ상권 활력 필요”

정석자 의원, 5분 자유발언
엄아현 기자 / coffeehof@ysnews.co.kr입력 : 2019년 06월 25일

정석자 의원(민주, 동면ㆍ양주)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양산 최초 신도시인 양주동의 주거ㆍ상권ㆍ안전을 위해 송전탑 지중화사업과 젊음의 거리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양산시민신문


정 의원은 “사송신도시는 전봇대가 없는 쾌적한 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라며 “송전탑 지중화가 주민 안전과 건강권을 고려한 당연한 결정이라면, LH는 이미 조성된 양주동 신도시 역시 지중화를 적극 계획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 의원은 이어 “차 없는 거리에 지정한 ‘젊음의 거리’ 활성화를 위해 양산시는 <양산시 거리공연 활성화 조례>에 근거해 좀 더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엄아현 기자 / coffeehof@ysnews.co.kr입력 : 2019년 06월 25일
- Copyrights ⓒ양산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동영상
교육
방문자수
어제 페이지뷰 수 : 17,930
오늘 페이지뷰 수 : 16,093
총 페이지뷰 수 : 33,268,899
상호: 양산시민신문 / 주소: [50617] 경상남도 양산시 중앙로 206, 4층(북부동) / 발행인·편집인 : 김명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관
mail: mail@ysnews.co.kr / Tel: 055-362-6767 / Fax : 055-362-989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291
Copyright ⓒ 양산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