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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조례 반대하는 음란 선전물 배포 중단하라”

정의당 경남도당 양산지역위원회
“아이에게 독 되는 짓” 중단 요구

장정욱 기자 / cju@ysnews.co.kr입력 : 2018년 11월 06일
정의당 경남도당 양산지역위원회(이하 정의당 양산지역위)가 최근 논란이 된 경남 학생인권조례 반대 유인물에 대해 “오히려 잘못된 성인식을 조장하는 행위”라며 배포행위 중단을 요구했다.<본지 746호, 2018년 10월 30일자>

특히 정의당 양산지역위는 이같은 유인물 배포가 일부 기독교 단체가 자행한 일로 규정하며 “반교육적, 반 그리스도적인 반대 선전을 중단하라”고 말했다.

정의당 양산지역위는 지난달 31일 농평을 통해 “경남교육청이 추진 중인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찬반양론이 뜨거운 상태”라며 “논의에 참여하는 것은 시민 권리지만 거짓 논거에 따라 반교육적 내용으로 자신의 주장을 꾸며서는 곤란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최근 ‘에덴크리에이터즈’라는 기독교 단체에서 매우 선정적이고, 거짓에 근거한 전단을 작성해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배포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원색적이고 잘못된 선전물이야말로 아이들에게 독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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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욱 기자 / cju@ysnews.co.kr입력 : 2018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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