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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김경희 부장ㆍ장민경 팀장 장기근속상

2019 바른지역언론연대 세미나
홍성현 기자 / redcastle@ysnews.co.kr입력 : 2019년 11월 26일
ⓒ 양산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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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김경희 관리부장(사진 위)과 장민경 편집팀장(사진 아래)이 (사)바른지역언론연대 장기근속상을 받았다. 

‘2019 바른지역언론연대 세미나’가 지난 23일 고양신문 주관, 한국언론재단 후원으로 경기도 파주출판단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경희 부장과 장민경 팀장이 10년 장기근속 공로를 인정받아 상금과 상패를 받았다.

이날 세미나에는 바른지역언론연대 소속 38개 회원사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지역시대, 지역신문의 시대로 만들자’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지역신문의 시대를 여는 반짝이는 아이디어’(이호 더이음 공동대표)와 ‘독자는 친밀하고 당당한 미디어를 좋아해’(김은아 영주시민신문 기자ㆍ임아연 당진시대 기자), ‘우린 끝내 구독으로 성장할 거야’(오원집 원주투데이 대표), ‘모바일 대세 영상미디어, 우리도 뜬다’(안라미 당진시대 PDㆍ함승태 용인시민신문 편집국장ㆍ김용욱 미디어 오늘 영상팀장)는 섹션을 통해 지역신문의 미래를 함께 고민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심상정 정의당 대표(고양 갑)가 첨석해 눈길을 끌었다. 심 대표는 “정부가 공적 기능을 유지하도록 정당에 국고보조금을 주는데, 지역 언론도 같은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정부가 역할을 해야 한다”며 “지역 언론을 위해 할 일이 있다면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른지역언론연대는 바른 언론을 지향하는 풀뿌리 지역신문이 잘못된 언론구조를 개혁하고, 올바른 언론문화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1996년 발족했다. 현재 고양신문이 회장사를 맡고 있다.
홍성현 기자 / redcastle@ysnews.co.kr입력 : 2019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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