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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만찬’ 삼성동 훈훈한 나눔가게 동참


홍성현 기자 / redcastle@ysnews.co.kr입력 : 2020년 10월 16일
ⓒ 양산시민신문

장어 참숯 구이 전문점 ‘장어만찬’(대표 최평곤)이 삼성동 훈훈한 나눔가게 37호점으로 동참했다. 장어만찬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불경기에도 돌봄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매달 3만원씩 2년간 기부하기로 했다.

최평곤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많은 사람이 이런 좋은 일에 동참해 다 함께 행복한 사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ㆍ김종근)는 지난 14일 장어만찬에 ‘이웃愛행복나무’ 현판을 전달했다.
홍성현 기자 / redcastle@ysnews.co.kr입력 : 2020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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