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4-16 오후 08:00: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문화/체육

웅상도서관 ‘개성공단 사람들’ 김진향 작가와의 만남

내달 1일부터 선착순 접수
홍성현 기자 / redcastle@ysnews.co.kr입력 : 2019년 01월 29일
웅상도서관은 ‘개성공단 사람들’의 저자 김진향 작가를 초청해 올해 첫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김 작가는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5년간 대북정책을 수립ㆍ집행하고, 이후 개성공단에서 4년간 대북협상을 담당했으며 개성공단에 장기체류하면서 북한사회 구조와 민낯을 속속들이 본 유일한 학자로 평가받는다.

작가와의 만남은 내달 2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웅상도서관 지하공연장에서 진행하며, 개성공단에 대한 생생한 현장의 기록뿐 아니라 남북경협, 한반도의 분단과 통일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들을 수 있다.

내달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고등학생 이상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웅상도서관(392-5950)으로 하면 된다.

ⓒ 양산시민신문

홍성현 기자 / redcastle@ysnews.co.kr입력 : 2019년 01월 29일
- Copyrights ⓒ양산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동영상
교육
방문자수
어제 페이지뷰 수 : 19,874
오늘 페이지뷰 수 : 6,970
총 페이지뷰 수 : 31,589,980
상호: 양산시민신문 / 주소: [50617] 경상남도 양산시 중앙로 206, 4층(북부동) / 발행인·편집인 : 김명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관
mail: mail@ysnews.co.kr / Tel: 055-362-6767 / Fax : 055-362-989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291
Copyright ⓒ 양산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