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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키워드는 웅상 4개동 주제로 한 ‘네잎 클로버’

5월 11~12일 웅상체육공원 일원
개막식서 MBC 축하쇼 시작으로
만화캐릭터 피규어ㆍ코믹북 전시
드론ㆍVR 체험존까지 체험 ‘다양’
회야강변에서도 다채로운 공연

엄아현 기자 / coffeehof@ysnews.co.kr입력 : 2019년 05월 07일
ⓒ 양산시민신문

2019년 양산웅상회야제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웅상 4개동을 뜻하는 ‘네잎 클로버’를 모티브로 ‘클로버 페스티벌(Clover Festial)’을 주제로, 내달 11~12일 이틀간 웅상체육공원과 회야강변에서 펼쳐진다. 

우선 올해는 개막식 메인 프로그램으로 ‘MBC 축하쇼(가요베스트)’가 11일 오후 6시부터 행사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날 태진아, 현숙, 강남, 설하윤, 지원이, 배일호, 이달의 소녀, 빈첸, 원어스, 홍실, 소명, 양지원, 임채무 등 유명가수 축하 무대가 펼쳐진다. 가요제가 끝나면 10분 동안 화려한 불꽃놀이도 볼 수 있다.

ⓒ 양산시민신문

올해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전시체험 행사에 공을 들였다. 마블, DC 등 유명 만화영화 캐릭터 피규어 전시, 글로벌 코믹북 체험전 등이 눈길을 끈다. 또 드론ㆍVR 체험존을 만들어 드론 조종 체험행사와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VR 체험을 준비했다. LED 조경 나무를 전시한 야간 LED 숲 역시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12일에는 ‘다문화 페스티벌’을 통해 글로벌 가족 퍼레이드,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다문화가족 노래자랑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 행사장 특설무대에서는 시민 동아리 한마당, 클로버 슈퍼스타, 시민 참여 회야가요제 등이 하루 종일 이어진다.

특히, 스타 세프 오세득을 초청해 양산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디저트 요리를 만들고 시식하는 행사를 마련해 시민 발길을 잡을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웅상체육공원 특설무대를 벗어나 회야강변에서도 다양한 무대가 펼쳐진다. 회야강 산책로 제4생태공원(서창)에 특설무대를 설치해 지역 가수 열린 무대, 주민 레크리에이션, 댄스 올라잇 등을 열어 양산웅상회야제 행사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 양산시민신문

지역 전통문화도 빠질 수 없다. 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우불신사 고유제’와 농경 과정 의례를 재연하는 ‘웅상농청장원놀이’ 시연도 어김없이 진행한다. 웅상지역 4개동 부녀회가 마련한 ‘회야 먹거리촌’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존’,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하는 ‘시민 프리마켓존’을 운영한다.

그리고 12일 저녁 5시 30분부터는 폐막식을 대신해 ‘클로버 놀자 페스트벌’이 열린다. 인기가수 김경호와 저지브라더를 초청해 내ㆍ외국인과 전 연령층이 하나 돼 함께 뛰어노는 공연으로 축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엄아현 기자 / coffeehof@ysnews.co.kr입력 : 2019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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