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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재심’ 실제 주인공, 박준영 변호사와의 만남

양산시립도서관ㆍ웅상도서관
다른 주제로 하루 2회 운영

엄아현 기자 / coffeehof@ysnews.co.kr입력 : 2019년 06월 11일
ⓒ 양산시민신문

양산시립도서관은 인문독서를 장려하고 독서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6월에 초청하는 작가는 ‘우리들의 변호사’의 저자 박준영 변호사로, 영화 ‘재심’의 실제 주인공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오는 29일 토요일 오전 10시 양산시립도서관에서 ‘법, 누구를 위하여 존재하는가?’라는 주제로 1회, 오후 2시 웅상도서관에서 ‘변화와 희망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1회, 총 2회를 진행한다. 박준영 변호사가 고졸 출신 파산 변호사를 거쳐 주목받는 재심 변호사가 되기까지 성장 과정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하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준영 변호사는 노화종합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목포대학교 전자공학과 중퇴 후 제44회 사법고시에 합격해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회 법률구조단을 거쳐 현재 박준영법률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우리들의 변호사(2016), 지연된 정의(2016) 등이 있으며, JTBC ‘말하는 대로’, ‘차이나는 클라스’, KBS ‘톡 쏘는 인터뷰 소다’, MBN ‘황금알’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박준영 변호사와의 만남은 오는 19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도서관 방문, 홈페이지,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lib.ya ngsan.go.kr)를 통해 확인하거나 양산시립도서관(392-5934), 웅상도서관(392-5950)으로 문의하면 된다.
엄아현 기자 / coffeehof@ysnews.co.kr입력 : 2019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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