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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은 누구나… 시민안전보험 올해도 계속


장정욱 기자 / cju@ysnews.co.kr입력 : 2020년 02월 11일
양산시가 올해도 시민안전보험 가입을 추진한다. 양산시는 “민선 7기 시장 공약인 시민안전보험을 지난해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며 “재난ㆍ재해 등 사고를 당한 시민은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양산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시민은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태풍과 홍수, 강풍, 지진 등 자연재해로 사망 또는 후유장해를 입는 경우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폭발과 화재, 붕괴 등으로 다치(후유장해)거나 사망한 경우,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다치거나 사망한 경우,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에도 보험료를 받을 수 있다. 보상 한도는 최대 1천만원이다.

양산시는 “시민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안심하고 일상을 누리도록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장정욱 기자 / cju@ysnews.co.kr입력 : 2020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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