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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에는 통도사 주지 아산 정우 스님과 부경대 박맹언 총장을 비롯해 부경대 학생, 시민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통도사는 방류에 앞서 바다와 바다 생명의 안녕을 기원하는 불교의식을 거행하며 생명존중의 사상이 널리 퍼지길 기원하기도.
한편 통도사와 부경대와 지난달 7일 모든 생명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 조성과 환경을 살리기 위한 '생명 생태 운동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통도사 /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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