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경남도 지역경제교육센터의 경제관련 전문 강사를 초청해 관내 초등학교 14곳, 중학교 1곳, 고등학교 2곳 등 모두 17개 학교에서 교육을 개최한다. 21일 물금초를 시작으로 상반기는 초등학교, 하반기는 중등학교 교육을진행할 예정이다. 강의는 실물경제 흐름 교육, 진로교육과 병행한 경제금융교육, 합리적 소비습관과 기업가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내용, FTA 대응 등 국제 경제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내용 등을 주제로 실시된다.
교육을 마치면 경남발전연구원이 표본 대상을 선정, 설문조사를 실시해 경제교육성과를 분석하고 프로그램 운영 문제점 등을 개선할 계획이다.





홈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