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이 많은 60개 초ㆍ중학교를 선정 학교당 3년 동안 5천만원을 지급하는 등 예산 3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선정된 학교는 ▶기초학력 보장 ▶교통, 급식, 간강 등 기초 안전망 확보 ▶건전한 사회성 함양 ▶다양한 문화체험 ▶학교 적응력 향상 등 지역과 학교 실정에 적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의 학력과 다면적 역량이 강화돼 교육격차를 줄이고 실질적인 교육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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