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박인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이정진 둥지회 회장, 심명순 학부모연합회 회장. |
| ⓒ 양산시민신문 |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둥지회, 학부모연합회 등 양산지역 교육단체장이 대거 교체됐다.
57개 초ㆍ중ㆍ고교 학교운영위원장 모임인 양산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에 박인태 씨가 선출됐다. 박 신임회장은 양주초 운영위원장을 거쳐 현재 4년 째 중부초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양산시 교육경비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수석부회장에는 구자우 씨, 부회장은 안병술ㆍ이복우ㆍ장경숙ㆍ황명국 씨, 사무국장에 우득만 씨 등이 맡아 집행부를 구성했다.
역대 학부모회장들의 모임인 둥지회의 신임회장은 이정진 씨가 맡았다. 이 신임회장은 양주초ㆍ중앙중ㆍ양산고 학부모회장과 2002년 학부모연합회장을 역임했다. 수석부회장에 이병화 씨, 부회장 정영랑ㆍ배경희 씨, 총무에 김해경 씨 등이 신임회장을 도와 둥지회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또 현재 50개 초ㆍ중ㆍ고교 학부모회장들의 모임인 양산학부모연합회 회장에는 심명순 씨가 추대됐다. 심 신임회장은 5년 째 범어초 학부모회장을 맡고 있으며, 양산시교육발전협의회 총무를 역임했다. 1년간 학부모연합회를 함께 이끌어갈 집행부는 부회장에 이현숙ㆍ김미경ㆍ유연학 씨, 총무에 차현정 씨가 각각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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