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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麻姑, MAGO)는 양산 출신 신라 시대 박제상이 기술한 상고 역사서인 징심록(澄心錄) 중 제 1지(誌)부도지(符都誌)에 나오는 창조이야기이며‘근원의 어머니’를 뜻한다.
박문원 국학진흥회 회장은 박제상이 기록한 마고(麻姑)에 대해 “마고 이야기에는 지구가 하나 되고자 하고, 동료 인간 및 모든 생명들과 평화롭고 조화로운 공동체를 만들고자 하는 인류의 아주 오래되고 깊은 꿈을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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