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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회장에 오른 윤유성 신임회장(백년가약 작은도서관)은 “열심히 하려고 하는 만큼 임원진과 대의원, 도서관자원봉사자들이 많이 도와주길 바란다”며 굳은 의지를 다짐했다.
또한 이날 이ㆍ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가한 주민생활지원국 박성호 국장은 “작은도서관은 주민 밀착형 공간이며 양산을 한층 더 밝게 하는 곳이다”라며 “행정에서도 작은도서관이 제기능을 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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