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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FC는 준결승에서 지난 대회 우승팀 LUX를 5대 1로 격파한 뒤 결승에서 AC이글스를 맞아 5대 4, 짜릿한 한 점 차 승리로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가을비가 내려 쌀쌀한 날씨 속에 진행된 이번 대회는 총 11개 팀 200여 명이 참석해 우승을 위한 열띤 경쟁을 벌였다.
중앙FC 유성근(24) 주장은 “비가 와서 공도 잘 안 잡히고 뜻대로 플레이가 안 되지만 비 오는 날 공차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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