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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간11주년 축하메시지
권력 감시와 약자 보호

양산시민신문 기자 입력 2014/09/02 09:32 수정 2014.09.02 09:30
한철성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



 
↑↑ 한철성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양산시민신문 창간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어려운 여건에도 ‘풀뿌리 지역신문’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오신 김명관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모두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성역 없는 취재보도로 권력을 감시하고, 약자 권익을 옹호하며 철저한 밀착보도로 주민의 생생한 삶을 담아내야 한다’는 양산시민신문 편집규약처럼 지역 파수꾼이 돼 사실 그대로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정론직필하는 것이 언론 역할입니다. 그러나 지역민의 친근한 벗으로 소통하기 위해서는 시민 중심 취재 눈높이와 무엇보다 겸손하고 겸허한 자세로 기사 작성과 편집에 정성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30만 인구를 목전에 둔 양산시가 시세에 걸맞은 경쟁력을 가지고, 교육이 중심이 되는 살기 좋은 고품격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원동력이 되고, 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지역신문으로 지역문화 선도와 함께 희망을 담아내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우리나라 메이저 신문을 향도하는 양산시민신문의 새로운 10년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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