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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상도 본지 지면평가위원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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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유난히 국민의 관심을 받는 사건ㆍ사고가 잦았습니다. 4월에 있었던 세월호 사건을 비롯해 유병언 사건, 국군 초유의 사태로 번진 윤 일병 사건까지. 많은 일이 국민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정확하고 올바른 소식을 전하는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각종 소식을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쉽게 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정보가 많아지다 보면 잘못된 정보, 유언비어도 쉽게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잘못된 정보는 많은 사람을 혼란스럽게 해 나아가 국가 전체를 혼란스럽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바른 목소리를 내는 언론이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양산시민신문’은 우리 지역의 각종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자세를 잃지 말고 양산시민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듬직한 길잡이 역할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양산시민신문 창간11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