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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신문

축제로 하나 된 젊은 도시 ‘웅상’ ..
기획/특집

축제로 하나 된 젊은 도시 ‘웅상’

엄아현 기자 coffeehof@ysnews.co.kr 입력 2017/05/16 09:44 수정 2017.05.16 09:44
2017 양산웅상회야제, 현장 속으로

양산 대표 봄 축제로 기대와 설렘 속에서 열린 2017년 양산웅상회야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웅상체육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회야제는 올해 ‘회야강은 거꾸로 흐른다’는 주제로 젊음과 교육문화가 어우러진 도시형 축제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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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페스티벌이란 주제 아래 전시체험행사를 시작으로 웅상농청장원놀이, 양산시민풍물한마당에 이어 전국Remember가요제와 불꽃쇼로 첫 날을 장식했다. 둘째 날에는 양산다문화축제, 양산씨름대회, 청소년오케스트라공연, 북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축제에 풍성함을 더했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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