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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는 음식문화와 테이블 산업 모든 것을 한 자리에 볼 수 있는 홍보전 개최를 통해 식품과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권위있는 전국대회다. 영산대는 세계푸드코디네이터올림픽, 푸드그랑프리 경연대회, 소믈리에 경연대회 등 5개 종목 가운데 푸드그랑프리에 참가했다.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은 팀은 당근유자 퓨레와 부추크림 리조또, 오리스테이크, 마을메쉬를 감싼 롤라드를 만들어 심사위원과 관람객 시선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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