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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방정부의 궁극적 사명인 시민 안전과 관련된 일에 최우선적인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하라”고 촉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양산시는 한시라도 빨리 시 재정 가운데 예비비를 활용해 노인과 취약계층, 기초생활보호대상자 등에 우선적으로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필수 방역용품을 긴급 지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또 재정적 긴급투입과 함께 수급된 방역 용품에 대해 체계적이고 철저한 계획을 강구해 직접 전달 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시급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