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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애서ㆍ치매안심센터ㆍ영산대ㆍ베데스다병원 ‘협약’

엄아현 기자 coffeehof@ysnews.co.kr 입력 2021/08/12 10:29 수정 2021.08.12 10:29
양산형 산림치유 인지건강 증진 프로그램 개발 약속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순성)은 지난 11일 힐링서비스체험관 숲애서, 치매안심센터, 영산대학교, 베데스다병원 4개 기관과 양산형 산림치유 인지건강 증진 프로그램 개발ㆍ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제4차 치매관리종합계획(2021~2025) 인지건강 증진 프로그램 개발ㆍ확산에 따라 숲애서는 ‘산림치유 인지건강 증진 프로그램 개발ㆍ제공’, ‘프로그램 제공 환경 구축’을 치매안심센터는 ‘힐링프로그램 개발 방안 모색’, ‘산림치유 인지건강 증진 프로그램 확대’, ‘치매중증도별 적정 프로그램 발굴ㆍ체계화’, ‘치매예방체조ㆍ힐링영상 제작’을 약속했다. 또 영산대학교와 베데스다병원은 ‘학문적 자문 제공’, ‘프로그램 개발’ 등에 긴밀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장숭우 본부장은 “시민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회복을 위한 양산형 산림치유 인지건강 증진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숲애서는 산림치유와 건강치유, 생활습관개선, 휴식을 한 곳에서 체험하는 복합체험시설로, 예약은 홈페이지(https://www.yssisul.or.kr/forest)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숲애서(379-852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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