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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신문

양산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에 시비 80억원 투입..
행정

양산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에 시비 80억원 투입

엄아현 기자 coffeehof@ysnews.co.kr 입력 2021/09/06 15:57 수정 2021.09.07 10:31
시민 31만명에 지급…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피해를 본 시민의 일상회복을 위해 지급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에 시비 80억원이 투입된다.

양산시는 시민 1인당 25만원씩 지급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을 위해 8월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국ㆍ도비 720억, 시비 80억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6일부터 시작하는 온라인 신청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전담 TF’를 구성했다. 시민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적극 응대하기 위한 콜센터(392-8850)를 개설해 ▶지급 대상자 여부 ▶지급 금액 ▶신청 기간과 방법 ▶사용기한 ▶사용 가능 지역 ▶이의신청 등을 안내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9월 6일부터 충전을 희망하는 카드의 카드사 홈페이지ㆍ앱ㆍ콜센터ㆍARS, 양산사랑카드ㆍ카카오뱅크ㆍ카카오페이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은 오는 13일부터 주소지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사 연계 은행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에 시비 80억을 투입하는 만큼 코로나19로 지친 우리 시민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접수 기간 내 신청해 지원금을 적극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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