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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행복교육지구 “시민 250명 마을교사로 거듭나다”..
교육

양산행복교육지구 “시민 250명 마을교사로 거듭나다”

엄아현 기자 coffeehof@ysnews.co.kr 입력 2022/02/15 09:39 수정 2022.02.15 10:02

양산행복교육지구가 올해 양산시민 250명을 마을교사로 위촉했다. [양산행복교육지구/사진 제공]


양산행복교육지구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올해 시민 250명을 마을교사로 위촉했다.

마을교사는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특별한 자격증이 없어도 자신의 재능과 재주로 학생들 배움과 돌봄을 위해 지원할 수 있다.

마을교사는 1월에 모집과 대면 면접을 진행한 뒤 온라인 연수를 이수하고, 2월 전체 연수를 마치면 내년 1월까지 1년간 학교, 마을학교, 지역아동센터, 돌봄센터 등 다양한 기관에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다.

양산행복교육지구가 마을교사를 대상으로 전체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양산행복교육지구/사진 제공]

올해 마을교사 신청자는 250명으로, 5일간 전체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마을교사연수기획추진단이 직접 기획한 것으로, 마을교사가 직접 기획ㆍ운영하는 방식을 처음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곽동준 양산마을교사협의회장은 “4년 동안 양산행복교육지구를 통해 접한 다양한 연수로 쌓은 재능을 학생들에게 나누는 것도 좋지만, 그 재능을 함께 활동할 마을교사를 위해서 쓰는 것 또한 뜻깊은 활동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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