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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
교육

영산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

엄아현 기자 coffeehof@ysnews.co.kr 입력 2022/03/02 10:40 수정 2022.03.02 11:03
앞으로 5년간 37억여원 지원받아

영산대 양산캠퍼스 전경. [양산시민신문/자료 사진]


와이즈유 영산대학교가 고용노동부의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거점형)’ 운영대학에 지난달 25일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기존 시행하던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 연계사업으로, 재학생 중심이던 사업을 올해부터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까지 확대한 것이 주요 내용이다. 진로지도와 취업 지원 등을 통해 교육기관과 노동시장을 긴밀히 연계하고, 청년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대학이 핵심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영산대는 앞으로 5년간 고용노동부와 경남도, 양산시로부터 해마다 7억5천만원씩 모두 37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주요 사업은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강화된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 ▶심리 등 통합 상담 연계 지원 ▶지역 청년고용거버넌스 구축ㆍ운영 ▶청년고용 지원사업 협력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영산대는 앞서 2016년부터 6년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을 추진하며 4차례나 우수대학에 선정된 바 있다. 또, 고용노동부장관상ㆍ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상 수상, 진로취업지원 선도대학 선정, 한국고용정보원 취업 지원 우수사례집 소개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학일자리센터장 겸 학생ㆍ취창업지원처장인 이효민 교수는 “우리 대학이 그간 축적한 사업 운영역량이 지역 청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올해 확대된 이 사업이 대학생과 청년에게 날개를 달아 청년고용에 실제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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