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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영산대, ‘즐거운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로 대학생활 노하우 전수한다

엄아현 기자 coffeehof@ysnews.co.kr 입력 2022/03/18 10:20 수정 2022.03.18 10:37
영심(心)비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지난해 와이즈유 영산대 ‘즐거운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부스에서 행사를 진행 중인 모습. [영산대/사진 제공]


와이즈유 영산대학교가 새 학기를 맞아 4월 1일까지 신입생과 재학생을 위한 ‘2022학년도 1학기 즐거운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마련한 프로젝트는 신입생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고, 재학생의 활기찬 캠퍼스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학과ㆍ전공별, 본부와 총학생회 행사로 열린다.

프로그램은 영심(心)비 페스티벌, 슬기로운 대학생활, 온라인 강의 완전 정복, 지도교수 멘토링, 선배ㆍ동기와 함께 하는 짝지 멘토링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먼저, ‘내 마음(心)의 가성비 최고’를 뜻하는 영심비 페스티벌의 이번 콘셉트는 ‘레트로(retro) 캠퍼스’이며, 주제는 ‘그해 봄, 영산이 전해 봄’이다. 옛날 만화방 등 레트로 감성이 느껴지는 부스와 행사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옛날 과자 등 먹거리는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에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캠퍼스 문화가 생소한 신입생들에게 대학생활과 문화를 알려주는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슬기로운 대학생활은 취업진로 프로그램과 학사정보시스템(수강 신청) 활용법, 학점관리방법, 캠퍼스 돌아보기 등을 통해 신입생의 적응을 돕는 내용이다. 온라인 강의 완전 정복은 비대면 수업을 비롯해 대학생활에 도움을 주는 홈페이지, SNS 등 디지털 리터러시를 강화하는 교육이다.

뿐만 아니라 지도교수, 선배ㆍ동기와 신입생의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멘토링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1대 1 짝지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물리치료학과 용민식 교수는 “신입생의 대학 적응력을 높이고, 소속감을 키워주고자 멘토링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프로젝트 기간에는 학과ㆍ전공별 특강도 진행하며, 영심(心)비 페스티벌은 오는 28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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