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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조리예술학부, 문화재청 무형문화재 사업 3년 연속 ..
교육

영산대 조리예술학부, 문화재청 무형문화재 사업 3년 연속 선정

엄아현 기자 coffeehof@ysnews.co.kr 입력 2022/03/23 09:55 수정 2022.03.23 12:00

와이즈유 영산대가 올 초 전통음식 전승을 위한 청춘숙수 사업 일환으로 진행한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산대/사진 제공]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조리예술학부가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단이 시행하는 ‘무형문화재 대학 연계강좌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은 무형문화재와 대학교 교육을 연계해 무형문화재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취지로, 전통음식(청춘숙수), 전통무예, 온돌문화 등으로 운영한다.

영산대 조리예술학부는 전통음식 전승교육 청춘숙수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김치, 장, 막걸리, 후식 문화 등 한국 전통음식의 폭넓은 체험교육을 통해 한국 음식문화 원형을 발굴하고 보존ㆍ전승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전문가로 구성한 다양한 강사진을 초청하고, 조리예술학부 재학생 3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최영호 사업책임교수는 “올해 선정된 사업은 코로나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일정을 유연하게 조정할 예정”이라며 “조리예술학부는 앞으로도 재학생 실무 역량을 강화해 취업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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