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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신문

유은혜 교육부 장관, 증산초 방문해 ‘아이톡톡’ 활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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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교육부 장관, 증산초 방문해 ‘아이톡톡’ 활용 교육 참관

엄아현 기자 coffeehof@ysnews.co.kr 입력 2022/04/22 16:17 수정 2022.04.22 16:57
유 장관 “경남이 미래교육 수업 혁신에 앞장서서 구현”
서울ㆍ제주교육청으로 확대한 ‘아이톡톡’ 전국화에 주목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증산초를 방문해 빅데이터ㆍAI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아이톡톡’ 활용 교육을 참관했다. [경남도교육청/사진 제공]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2일 증산초를 깜짝 방문했다. 빅데이터ㆍAI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아이톡톡’ 활용 교육을 참관하기 위한 것으로, 경남도교육청의 미래교육 수업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는 미래형 수업 공개’는 유 장관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학생 맞춤형 교육을 학교 교육과정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ㆍAI 플랫폼 아이톡톡’과 ‘학생 1인 1스마트단말기’를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경남도교육청의 미래형 수업 혁신을 참관하기 위해 열렸다.

유 장관은 증산초 5학년 교실에서 ‘아이톡톡’과 ‘스마트단말기’를 활용한 미래형 수업을 참관했다. 수업 내내 유 장관은 ‘아이톡톡’을 이용해 학생의 자기 주도적이면서 개별화한 학습, ‘아이톡톡’의 다양한 수업 지원 기능, 학생들의 스마트단말기 사용 모습 등을 직접 확인하고 큰 관심을 보였다.

유 장관은 “경남교육의 성공적인 교육 혁신 사례를 다양한 경로를 통해 잘 알고 있다”며 “특히, 빅데이터ㆍAI 플랫폼을 활용한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과 수업 혁신 노력을 통해 미래교육을 경남교육이 앞서 구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교육청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해 개별화한 학생 맞춤형 교육을 공교육에 최초로 도입했다. 2018년부터 준비를 시작해 2020년에 ‘빅데이터ㆍAI 플랫폼 아이톡톡’을 개발했고, 2021년 양산을 비롯한 도내 모든 학교에 전면 보급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정보통신 기반 미래형 수업 혁신을 완성하기 위해 ‘학생 1인 1스마트단말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8월까지 보급을 마칠 예정이다.

더욱이 서울특별시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함께 교육 데이터 사이언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 ‘아이톡톡’ 개발 성과를 다른 시도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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