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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신문

영산대, 개교 이래 최초 대학발전자문위원회 구성..
교육

영산대, 개교 이래 최초 대학발전자문위원회 구성

엄아현 기자 coffeehof@ysnews.co.kr 입력 2022/04/25 11:48 수정 2022.04.25 13:29
산업체ㆍ지역사회와 적극 소통 취지
초대 위원장에 이흥수 (주)PSG 회장

영산대가 대학발전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자문위원 15명을 위촉했다. [영산대/사진 제공]

올해로 개교 40주년을 맞은 와이즈유 영산대학교가 산업체ㆍ지역사회와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영산대는 21일 개교 이래 처음으로 대학발전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자문위원 15명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 초대 위원장에 이흥수 (주)PSG회장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대학발전자문위원회에는 이 위원장을 비롯해 부산시, 양산시, 산업체, 대학생과 교직원 등 각계각층 구성원이 포함됐다. 위원회는 대학 발전에 대해 정책적으로 자문하고, 지역사회와 상생ㆍ발전을 위한 협력의 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위원에는 김광희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 이윤재 부산시 해운대구 부구청장, 이정곤 양산시 부시장, 박성환 (주)현대화이바 대표, 박병대 양산상공회의소 회장, 최경민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이동명 양산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장, 우제웅 총동문회 부회장이 포함됐다.

또, 지역주민대표는 김흥석 대학평의원, 학생대표로 양준서 영산대 총학생회장, 교직원 대표로 박재성 해양레저관광학과 교수, 이상률 글로벌학부 교수, 이동성 인문문화융합학과 교수, 박재민 초기창업패키지사업단 실장 등이 대학발전자문위원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흥수 위원장은 “앞으로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자문위원회를 운영해 대학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구욱 총장은 “지역사회와 대학은 함께 발전하기 위해 협력ㆍ상생해야 할 중요한 주체”라며 “영산대학교는 앞으로도 전문가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대학 발전과 지역사회에 사명을 다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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