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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양산시의원, 4선 도전… “시민 섬기는 민원해결사”..
정치

김효진 양산시의원, 4선 도전… “시민 섬기는 민원해결사”

엄아현 기자 coffeehof@ysnews.co.kr 입력 2022/05/02 16:05 수정 2022.05.02 16:44
높은 공약 이행률 자랑하며, 물금 범어 ‘출사표’

국민의힘 김효진 양산시의원이 6.1지방선거 가 선거구(물금 범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엄아현 기자]

국민의힘 김효진 양산시의원이 6.1지방선거 가 선거구(물금 범어)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4선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 예비후보는 2일 기자회견을 통해 “시민 여러분의 ‘민원해결사’로, 시민을 더 잘 ‘섬기는 섬김’의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높은 공약 이행률이 보여주듯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 진정한 ‘민원해결사’라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금까지 풍부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양산시의원 물금읍 범어리 선거구에 도전한다”며 “4년 전 시민과 약속한 공약에 대해 아직 완료하지 못하고 추진 중인 공약 이행 완료와 양산시 발전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시민과 약속한 ‘공약 이행’ 현황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약속한 7건의 공약 가운데 4건 완료, 2건 추진 중, 1건은 예산 대비 효율성 부족으로 사업 중단”이라며 “공약 이행을 위해 ‘쉬지 않고 발로 뛰며’ 지켰다”고 강조했다.

우선, 양산부산대 유휴부지 활용방안으로 공약한 실버산학단지와 첨단산학연구단지에 임시 공영주차장, 야생화단지, 조깅코스, 체육시설을 조성 완료했다. 또, 제1회 원동펜션축제와 지역축제를 개최했고, 대방1차아파트~경찰서 간 인도교 설치도 완료했다.

그리고 반려동물 놀이터, 부산대 관통도로 개설 등 2건은 추진 중이지만, ‘증산역 보행육교 설치’ 사업은 예산 대비 사업 효율성이 낮은 것으로 검토돼 추진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시민에게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다”며 “100% 공약 이행을 달성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드리면서 ‘꼭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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