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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상태, 선거사무소 개소… “3인 선거구 첫해, 의미 있는 승리 거둘 것”

엄아현 기자 coffeehof@ysnews.co.kr 입력 2022/05/16 10:18 수정 2022.05.16 14:24
양산시의원 덕계ㆍ평산 ‘1-나’ 출마
메가시티 청사 유치 등 3가지 공약
지역아동센터 ‘호봉제’ 적용도 약속

서상태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김두관 국회의원과 서형수 전 국회의원, 김일권 양산시장 후보 등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서상태 후보 선거사무소/사진 제공]

6.1지방선거 양산시의원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서상태 후보(42)가 14일 선거사무소 문을 열고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

서 후보는 “저는 수년간 국회의원 두 분의 사무국장을 경험하며 실력을 쌓아왔다”면서 “덕계ㆍ평산 발전을 책임질 사람은 바로 저 서상태 뿐이며, 이 사람만은 잘 뽑았다고 할 수 있는 자랑하고 싶은 시의원! 덕계ㆍ평산의 신형엔진! 서상태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서 후보 선대위 최고령 고문인 1928년생 조세제 씨와 첫 선거를 앞둔 최연소 선대위원 2003년생 이지영 씨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또한, 로즈데이를 맞아 장미꽃도 함께 전하면서 잘 부탁드린다는 의미로 서 후보가 큰절을 올리기도 했다.

이어 핵심 공약으로 ▶부울경 메가시티 청사를 우리 동네에! ▶회야강을 동남권 제1의 명품 도심 생태공원으로! ▶청년 특화형 X-스포츠 테마파크 조성! 등을 내걸었다.

마지막으로 서 후보는 “2인 선거구에서 3인 선거구로 바뀐 첫해인 만큼 ‘1-나’의 의미 있는 승리로 희망을 드리겠다”면서 “덕계ㆍ평산의 미래행 내비게이션이 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동네로 잘 설계할 수 있도록 6월 1일, 저 서상태를 다운로드해 달라”고 호소했다.

서상태 후보가 양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정책간담회를 열어 센터 종사자 호봉제 적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상태 후보 선거사무소/사진 제공]

한편, 서 후보는 앞서 13일 양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정책간담회를 열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호봉제 적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서 후보는 “호봉제 도입 필요성에 적극적으로 공감한다”면서 “종사자들 처우 개선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질 높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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