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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행복마을학교, 여름방학 목공학교 작품 장애인시설에 기부..
교육

양산행복마을학교, 여름방학 목공학교 작품 장애인시설에 기부

엄아현 기자 coffeehof@ysnews.co.kr 입력 2022/08/16 17:17 수정 2022.08.16 17:17

양산행복마을학교 목공학교 작품 기부. [양산행복마을학교/사진 제공]

 

양산행복마을학교 목공학교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수업시간에 만든 벤치 의자와 탁자를 장애인복지시설 늘푸른집에 기부했다.

목공학교는 양산행복마을학교의 여름방학 맞이 ‘땡땡학교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배운 내용을 지역사회와 나눈다는 계획으로 시작됐다. 목공 외에도 드론ㆍ작곡ㆍ마술ㆍ판화ㆍ금속ㆍ패션ㆍ미술ㆍ영화ㆍ연극ㆍ악기학교가 운영됐고, 수업의 마무리를 공연과 전시로 활용하고, 일부 작품은 기부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 한 범어중학교 학생은 “수업 시간에 사포질을 하고 피스를 박는 일은 처음 해보는 일이라 재밌기도 했지만 힘들기도 했다”며 “하지만 작품을 완성하고 기부를 하러 직접 가니 지금까지 힘들었던 기억은 사라지고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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