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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행복마을학교 문 활짝 “지역 배움터로 활성화할 터”..
교육

양산행복마을학교 문 활짝 “지역 배움터로 활성화할 터”

엄아현 기자 coffeehof@ysnews.co.kr 입력 2022/09/01 11:43 수정 2022.09.01 13:21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 지역 기관에 개방

양산행복마을학교 체험활동. [양산교육지원청/사진 제공]

양산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 동안 양산행복마을학교 체험활동을 다른 기관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개방 기관은 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웅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양산애육원, 황산초 발명동아리 등이다. 이들 기관은 양산행복마을학교에서 목공(코끼리 오거나이저, 책꽂이 등), 금속(팔지, 반지), 제과제빵, 3D모델링과 레이져커팅, 드론 등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활동했다.

또한, 양산행복마을학교는 2학기 중 오후 시간을 활용해 마을학교와 지역아동센터, 작은도서관, 양산장애인복지관, 학교 학부모회 등 요구를 받아 다양한 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종현 양산행복마을학교 장학사는 “양산행복마을학교에서 진행하는 학교 연계 체험, 청소년 자치활동, 토요배움터 등을 마을과 기관의 배움터로 더 많이 개방하고, 시민과 학생의 즐거운 배움터로 역할을 높여 나가겠다”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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