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연합회,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함께 ‘희망 드림론’ 협약보증 사업을 이달 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를 통해 정책 지원이 소홀한 소기업에 대해 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가 각각 100억원의 보증재원(재보증재원 포함)을 출연해 올해부터 2014년까지 해마다 350억원씩 총 4년간 1천400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운전자금 5천만원, 시설자금 1억원 한도이고, 연 6%대의 저금리로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 조건이
다. 영세소기업 등이 새마을금고를 통해 대출과 보증신청을 하면 경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와 보증 절차를 거쳐 새마을금고를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문의는 지역 새마을금고나 경남신용보증재단(212-129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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